Re:12월14일(금요일) - 사귐으로의 초대(요한일서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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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전부터 계시어 생명의 말씀으로 오셔서 끊어졌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시어 하나님과의 교제를 나누게 하신 영원하신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선 한갖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에게 당신의 형상으로 하나님의 속성의 생기를 불어 넣으셨습니다.
인간의 높아지려는 교만으로 죄로 인해 단절 되었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당신의 아들을 죽이시기까지 당신의 형상을 회복시키시고 사랑한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생명의 참빛안에 거하게 하시고 말씀가운데 죄된 나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회개를 통하여 교제를 이어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봅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하나님께선 저희들에게 하나님의 생기속에 거룩한 속성을 불어 넣어 빛된 삶으로 살아가길 원하심을 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라라면서 아직도 자유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죄된 나의 모습으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나누지 못하는 저를 돌아봅니다.
말씀의 빛으로 나를 비추어 흉악한 죄된 나의 모습을 오늘도 십자가앞에 나아갑니다.
빛의 자녀로써 명령하신 사명을 감당하여 세상속에 복음의 빛을 비추어 내가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제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여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선 한갖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에게 당신의 형상으로 하나님의 속성의 생기를 불어 넣으셨습니다.
인간의 높아지려는 교만으로 죄로 인해 단절 되었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당신의 아들을 죽이시기까지 당신의 형상을 회복시키시고 사랑한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생명의 참빛안에 거하게 하시고 말씀가운데 죄된 나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회개를 통하여 교제를 이어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봅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하나님께선 저희들에게 하나님의 생기속에 거룩한 속성을 불어 넣어 빛된 삶으로 살아가길 원하심을 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라라면서 아직도 자유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죄된 나의 모습으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나누지 못하는 저를 돌아봅니다.
말씀의 빛으로 나를 비추어 흉악한 죄된 나의 모습을 오늘도 십자가앞에 나아갑니다.
빛의 자녀로써 명령하신 사명을 감당하여 세상속에 복음의 빛을 비추어 내가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제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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