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3일(목요일) - 예루살렘 멸망(예레미야 52: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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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징계와 심판이 임하기전에 무너졌던 믿음을 말씀으로 세우고 회개의 자리로 나아오라고 하십니다.
교만이 차매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횟초리를 드십니다.
몇번이고 말씀하셨고 경고하고 인내 하셨음에도 귀를 닫고 보여지는것에 마음을 두는 결과일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들려주셨을때 바짝 엎드리고 나를 돌아보며 회개의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예루살렘의 무너짐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져 버린 당연한 결과일것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회복의 은혜를 남겨두심을 보면서 택한 백성은 하나님의 섭리안에 반듯이 구원하심의 은혜를 깨닫게 하십니다.
나의 삶속에 하나님의 징계가 매섭도록 힘이 들고 아프지만 나를 돌아보며 하나님앞에 나아 올수 있음의 큰 은혜임을 깨달아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지금도 저를 기억하시고 간섭하시므로 하나님의 울타리안에 두심에 감사하며 못된 양과 같은 모습은 버리고 순한 양이 되어 목자의 말씀을 잘 들어 지키심과 보호하심을 누리는 인생이 되어야겠다고 결단하여 봅니다.
교만이 차매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횟초리를 드십니다.
몇번이고 말씀하셨고 경고하고 인내 하셨음에도 귀를 닫고 보여지는것에 마음을 두는 결과일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들려주셨을때 바짝 엎드리고 나를 돌아보며 회개의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예루살렘의 무너짐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져 버린 당연한 결과일것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회복의 은혜를 남겨두심을 보면서 택한 백성은 하나님의 섭리안에 반듯이 구원하심의 은혜를 깨닫게 하십니다.
나의 삶속에 하나님의 징계가 매섭도록 힘이 들고 아프지만 나를 돌아보며 하나님앞에 나아 올수 있음의 큰 은혜임을 깨달아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지금도 저를 기억하시고 간섭하시므로 하나님의 울타리안에 두심에 감사하며 못된 양과 같은 모습은 버리고 순한 양이 되어 목자의 말씀을 잘 들어 지키심과 보호하심을 누리는 인생이 되어야겠다고 결단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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