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2일(수요일) - 시드기야의 최후(예레미야 5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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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기야가 여호야김의 악행을 답습합니다. 여호야김이 말씀을 찢어 불태웠던 것처럼, 시드기야도 말씀을 듣지 않고 예레미야를 감금했습니다. 그의 고집과 교만이 하나님의 진노를 키웠습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징계를 받는 것이 회복으로 가는 가장 바르고 빠른 길입니다.
예레미야의 항복 권유를 무시한 시드기야의 무모한 결정이 예루살렘에 비참한 종말을 불러옵니다. 시드기야는 1년 6개월을 성문을 잠그고 버텼지만 양식이 떨어지고 성벽이 뚫려 더 이상 버틸 수 없게 되자 군사들을 이끌고 도망칩니다.
시드기야가 비참한 최후를 맞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한 치의 오차 없이 실현됩니다. 시드기야가 성문을 닫고 견고한 성벽으로 바벨론을 막아보려 했지만 헛수고였습니다. 심판의 칼을 피해 도망치려 했지만, 요단을 건너기도 전에 붙들렸습니다.
예레미야의 항복 권유를 무시한 시드기야의 무모한 결정이 예루살렘에 비참한 종말을 불러옵니다. 시드기야는 1년 6개월을 성문을 잠그고 버텼지만 양식이 떨어지고 성벽이 뚫려 더 이상 버틸 수 없게 되자 군사들을 이끌고 도망칩니다.
시드기야가 비참한 최후를 맞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한 치의 오차 없이 실현됩니다. 시드기야가 성문을 닫고 견고한 성벽으로 바벨론을 막아보려 했지만 헛수고였습니다. 심판의 칼을 피해 도망치려 했지만, 요단을 건너기도 전에 붙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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