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0일(월요일) - 진노를 피해 돌아오라(예레미야 51: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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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 올 심판을 대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먼 곳에서 여호와를 생각하며 예루살렘을 너희 마음에 두라”라고 하십니다. 유다 백성에게 예루살렘은 어떤 곳이고 나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를 생각 해 봅니다. 이 땅에 죄악을 심판하시기 위해 오실 주님이 언제 오실지는 알 수 없지만, 포로 생활을 하게 된 유다 백성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될 소망과 희망을 주신 것처럼 나에게도 이 땅에서의 삶이 힘들지라도 천국에 대한 소망 잊지 않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붙잡고 살아가야 한다고 하십니다. 새 가족 초청 주일을 드린 어제의 설교 말씀이 생각납니다. 천국 잔치는 어느 한 날을 정해서 그 날만을 특별히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천국 복음을 알리는 잔치의 행사 요원으로 준비하며 알리는 것을 기쁘게 책임감 있게 실천 하는 일이 이 땅에서의 여호와를 생각하며 예루살렘을 나의 마음에 두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긴 시간 동안 포로 생활 하는 것이 인간의 인내로서는 쉽지가 않음을 아시고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힘을 주신 여호와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기에, 나 또한 하나님의 말씀 부여잡고 세상 악한 마귀 세력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이 주신 명령 따라 지키며 주님의 날을 기다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먼 곳에서 여호와를 생각하며 예루살렘을 너희 마음에 두라”라고 하십니다. 유다 백성에게 예루살렘은 어떤 곳이고 나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를 생각 해 봅니다. 이 땅에 죄악을 심판하시기 위해 오실 주님이 언제 오실지는 알 수 없지만, 포로 생활을 하게 된 유다 백성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될 소망과 희망을 주신 것처럼 나에게도 이 땅에서의 삶이 힘들지라도 천국에 대한 소망 잊지 않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붙잡고 살아가야 한다고 하십니다. 새 가족 초청 주일을 드린 어제의 설교 말씀이 생각납니다. 천국 잔치는 어느 한 날을 정해서 그 날만을 특별히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천국 복음을 알리는 잔치의 행사 요원으로 준비하며 알리는 것을 기쁘게 책임감 있게 실천 하는 일이 이 땅에서의 여호와를 생각하며 예루살렘을 나의 마음에 두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긴 시간 동안 포로 생활 하는 것이 인간의 인내로서는 쉽지가 않음을 아시고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힘을 주신 여호와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기에, 나 또한 하나님의 말씀 부여잡고 세상 악한 마귀 세력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이 주신 명령 따라 지키며 주님의 날을 기다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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