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9일(주일) - 바벨론의 몰락(예레미야 51:33-44)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불의한 세상 권력을 심판하기 위해 반드시 오실 하늘의 하나님이십니다.
40절 “내가 그들을 끌어내려서 어린 양과 숫양과 숫염소가 도살장으로 가는 것 같게 하리라”라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요한게시록 성경 공부에서 종말의 때에 마귀 권세가 마치 자신들의 승리인양 기뻐 날뛰다가 하나님의 강력한 심판으로 역사에서 지워지는 모습이 생각납니다. 자신들의 신과 자신들이 자랑하던 높은 성읍과 성벽이 있었기에 바벨론 또한 그들이 무너지고 비참하게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을 것입니다. 말세가 되면 마치 바벨론처럼 마지막 승리를 갖게 될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많은 마귀세력 이단의 무리들이 갖가지 능력의 수단과 감언이설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유혹하며 미혹할 것입니다. 하지만 나의 삶과 신앙은 하나님 나라에 속한 백성으로서 불의한 세상 권력을 반드시 심판하기 위해 오시는 주님의 약속을 굳게 붙잡고 마귀세력들에게 흔들리지 않으며 믿음 안에서 날마다 영적 전투를 치르기 위해 주님이 주신 강력한 무기인 말씀과 기도의 힘으로 주님이 오시는 그 날까지 무장하며 무장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Come, O Lord! "Marana the'
40절 “내가 그들을 끌어내려서 어린 양과 숫양과 숫염소가 도살장으로 가는 것 같게 하리라”라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요한게시록 성경 공부에서 종말의 때에 마귀 권세가 마치 자신들의 승리인양 기뻐 날뛰다가 하나님의 강력한 심판으로 역사에서 지워지는 모습이 생각납니다. 자신들의 신과 자신들이 자랑하던 높은 성읍과 성벽이 있었기에 바벨론 또한 그들이 무너지고 비참하게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을 것입니다. 말세가 되면 마치 바벨론처럼 마지막 승리를 갖게 될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많은 마귀세력 이단의 무리들이 갖가지 능력의 수단과 감언이설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유혹하며 미혹할 것입니다. 하지만 나의 삶과 신앙은 하나님 나라에 속한 백성으로서 불의한 세상 권력을 반드시 심판하기 위해 오시는 주님의 약속을 굳게 붙잡고 마귀세력들에게 흔들리지 않으며 믿음 안에서 날마다 영적 전투를 치르기 위해 주님이 주신 강력한 무기인 말씀과 기도의 힘으로 주님이 오시는 그 날까지 무장하며 무장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Come, O Lord! "Marana the'
- 이전글Re:12월9일(주일) - 바벨론의 몰락(예레미야 51:33-44) 18.12.09
- 다음글12월9일(주일) - 바벨론의 몰락(예레미야 51:33-44) 18.12.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