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7일(금요일) - 성전을 위한 보복(예레미야 5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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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을 무너뜨린 바벨론에 보복하십니다. 악인을 들어 의인을 심판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항변했던 하박국에게 그 악인도 반드시 심판하실 것이라 대답하셨던 그 일을 실행에 옮기십니다. 하나님은 열방을 심판하시지만 완전히 버리지 않으셨고, 이스라엘과 유다를 징계하셨지만 다시 회복하실 뜻과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바벨론의 많은 재물이 그들의 멸망을 막지 못합니다. 바벨론은 정복과 약탈로 많은 재물을 쌓고는 오만하고 포학한 군주로 열방 위에 군림했지만 이제 그 재물의 한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만군의 주님이 그들을 심판하기 위해 일어나셨기 때문입니다.
만물을 지으시고 이스라엘을 소유 삼으신, ‘만군의 주“이십니다. 능력과 지혜와 명철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금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입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을 자기 손으로 만든 신상을 섬기는 어리석고 무식한 자들이라 선언하십니다.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자기 분깃으로 삼는 자가 영생을 누리는 복 있는 사람입니다.
바벨론의 많은 재물이 그들의 멸망을 막지 못합니다. 바벨론은 정복과 약탈로 많은 재물을 쌓고는 오만하고 포학한 군주로 열방 위에 군림했지만 이제 그 재물의 한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만군의 주님이 그들을 심판하기 위해 일어나셨기 때문입니다.
만물을 지으시고 이스라엘을 소유 삼으신, ‘만군의 주“이십니다. 능력과 지혜와 명철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금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입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을 자기 손으로 만든 신상을 섬기는 어리석고 무식한 자들이라 선언하십니다.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자기 분깃으로 삼는 자가 영생을 누리는 복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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