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6일(목요일) - 깨진 금잔(예레미야 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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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로우시며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죄를 지은 백성에게 매를 들 수밖에 없었기에 바벨론을 회초리로 사용하셨습니다. 그러나 바벨론은 회초리의 역할만 수행했어야 하건만 심부름꾼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자신들이 명령자가 되어 직분을 남용하여 하나님의 회초리로부터 징계를 받을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공의를 바라봅니다. 나의 삶과 신앙생활에서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나에게도 사명과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역할을 주셨을 겁니다. 쉽게 뜨거워졌다가 쉽게 식어지는 양철 냄비 같은 신앙으로 직분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아궁이에 불을 지피기에는 처음에는 힘들지만 그 열이 쉽사리 식지 않아 오랫동안 따스함을 품을 수 있는 온돌 바닥 같은 신앙으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일꾼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죄에 대해 징계하기 위해 잠시 포로 생활을 하게 하시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그의 백성과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나에게 예루살렘의 의미란 나의 삶과 신앙이 날마다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일어서기를 힘쓰고 애써야만 도착할 수 있는 종착역임을 잊지 않고 날마다 겸손한 신앙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죄를 지은 백성에게 매를 들 수밖에 없었기에 바벨론을 회초리로 사용하셨습니다. 그러나 바벨론은 회초리의 역할만 수행했어야 하건만 심부름꾼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자신들이 명령자가 되어 직분을 남용하여 하나님의 회초리로부터 징계를 받을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공의를 바라봅니다. 나의 삶과 신앙생활에서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나에게도 사명과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역할을 주셨을 겁니다. 쉽게 뜨거워졌다가 쉽게 식어지는 양철 냄비 같은 신앙으로 직분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아궁이에 불을 지피기에는 처음에는 힘들지만 그 열이 쉽사리 식지 않아 오랫동안 따스함을 품을 수 있는 온돌 바닥 같은 신앙으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일꾼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죄에 대해 징계하기 위해 잠시 포로 생활을 하게 하시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그의 백성과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나에게 예루살렘의 의미란 나의 삶과 신앙이 날마다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일어서기를 힘쓰고 애써야만 도착할 수 있는 종착역임을 잊지 않고 날마다 겸손한 신앙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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