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6일(목요일) - 깨진 금잔(예레미야 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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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시키는 자를 준비시켜 바벨론을 심판하십니다. 멸망하는 자는 메대와 바사의 통치자 고레스를 가리킵니다. 하나님은 고레스를 통해 바벨론을 심판하실 뿐 아니라, 훗날 유다의 귀환을 주도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통해 일해 오셨고 지금도 신실한 일꾼들을 통해 그 뜻을 실현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과 유다를 징계하셨지만, 그들을 완전히 버린 것은 아닙니다. 비록 그들이 하나님을 거역하여 온 땅을 죄로 채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언약 관계를 파기하지 않으십니다. 다만 혹독한 징계를 통해 그들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들린 금잔이었던 바벨론이 갑자기 넘어져 망합니다. 잔 가득히 담긴 포도주가 자기 힘인 줄 착각하고 교만했기 때문입니다. 유다 백성에게 바벨론에서 도망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이 시작되었으니 더 이상 머물지 말라고 하십니다. 바벨론은 다시 회생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유다를 징계하셨지만, 그들을 완전히 버린 것은 아닙니다. 비록 그들이 하나님을 거역하여 온 땅을 죄로 채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언약 관계를 파기하지 않으십니다. 다만 혹독한 징계를 통해 그들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들린 금잔이었던 바벨론이 갑자기 넘어져 망합니다. 잔 가득히 담긴 포도주가 자기 힘인 줄 착각하고 교만했기 때문입니다. 유다 백성에게 바벨론에서 도망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이 시작되었으니 더 이상 머물지 말라고 하십니다. 바벨론은 다시 회생하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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