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9일(수요일) - 진리안에서의 사랑(요한일서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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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사랑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영을 분별하며 그 사랑을 나타내라고 하십니다.
- 우리의 머리로는 이 세대가 악한세대임을 잘알고있고, 깨어 분별해야함을 잘 알고 있지만 정작 분별의 기준에 대해서는 가볍게 여기지 않았나 돌아보게 하십니다.
이단인줄 알면서 그 무리에 넘어가고, 또 이익관계 속에서 타협하는 한때 믿음의 지체였던 그들을 보면서 우리가 무엇으로 마음과 신앙을 세워나가되는지에 대해 경각심을 줍니다.
지금도 공중권세 잡은자는 우리를 넘어뜨리려 끊이없이 미혹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나를 채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순종함으로 신앙을 세워나가지 않으면 우리 또한 그들처럼 공중권세 잡은자와 타협하며 넘어가고 말것입니다.
오늘도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마음, 탐욕, 교만함과 하나님을 바르게 알지 못하는 무지함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도려내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지켜서 참복을 누리도록 모든 것을 허락하신 그 사랑과 은혜를 감사하며 자족하여 세상에 흘러보내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사랑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영을 분별하며 그 사랑을 나타내라고 하십니다.
- 우리의 머리로는 이 세대가 악한세대임을 잘알고있고, 깨어 분별해야함을 잘 알고 있지만 정작 분별의 기준에 대해서는 가볍게 여기지 않았나 돌아보게 하십니다.
이단인줄 알면서 그 무리에 넘어가고, 또 이익관계 속에서 타협하는 한때 믿음의 지체였던 그들을 보면서 우리가 무엇으로 마음과 신앙을 세워나가되는지에 대해 경각심을 줍니다.
지금도 공중권세 잡은자는 우리를 넘어뜨리려 끊이없이 미혹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나를 채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순종함으로 신앙을 세워나가지 않으면 우리 또한 그들처럼 공중권세 잡은자와 타협하며 넘어가고 말것입니다.
오늘도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마음, 탐욕, 교만함과 하나님을 바르게 알지 못하는 무지함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도려내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지켜서 참복을 누리도록 모든 것을 허락하신 그 사랑과 은혜를 감사하며 자족하여 세상에 흘러보내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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