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8일(화요일) - 사랑이 주는 확신(요한일서 3: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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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세속의 가치관안에 나를 세워나가지 말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라는 십자가의 가치관을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가치관을 살아가는 자는 세속의 가치관에 부딪힐 수밖에 없습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세속의 가치관속에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살아가면 손해 볼 것 같고 억울할 것 같지만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메스컴에 한 중학생이 친구들에게 집단으로 폭행을 당해 죽게 되었고 그 뒤에도 가해자들은 자신의 죄를 감추기 위해 거짓말과 뻔뻔함에 국민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나(I)’라는 가치관으로 자녀를 키우고 살아가는 세상의 가치관은 결국 세상을 흉악하고 음란하고 불법하는 시대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우리의 교제를 들여다 보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가 건강하게 세워지기 위해 나누는 교제보다는 세속의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더 많이 교제함을 알수 있습니다.
아직도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나를 변화 시키며, 자녀를 양육하며,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 나아가는 걸음과 교제가 어색하고 서툴때가 많지만, 그럼에도 오늘 하나님께서 명하신 사랑의 계명에 확신을 가지면 순종하는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세속의 가치관안에 나를 세워나가지 말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라는 십자가의 가치관을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가치관을 살아가는 자는 세속의 가치관에 부딪힐 수밖에 없습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세속의 가치관속에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살아가면 손해 볼 것 같고 억울할 것 같지만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메스컴에 한 중학생이 친구들에게 집단으로 폭행을 당해 죽게 되었고 그 뒤에도 가해자들은 자신의 죄를 감추기 위해 거짓말과 뻔뻔함에 국민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나(I)’라는 가치관으로 자녀를 키우고 살아가는 세상의 가치관은 결국 세상을 흉악하고 음란하고 불법하는 시대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우리의 교제를 들여다 보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가 건강하게 세워지기 위해 나누는 교제보다는 세속의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더 많이 교제함을 알수 있습니다.
아직도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나를 변화 시키며, 자녀를 양육하며,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 나아가는 걸음과 교제가 어색하고 서툴때가 많지만, 그럼에도 오늘 하나님께서 명하신 사랑의 계명에 확신을 가지면 순종하는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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