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6일(주일) - 세상의 유혹, 이단의 유혹(요한일서 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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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는 거짓 가르침으로 흔들리는 성도들에게 그들이 이미 태초에 계신 하나님을 알았고, 그들이 받은 구원도 확실하며, 그들이 바른 진리 위에서 악한 자를 잘 이기고 있다고 격려합니다. 하나님 자녀로서 경계해야 할 것이 “세상 사랑”입니다.
사도는 지금이 마지막 때임을 강조하며 적그리스도의 출현을 경고합니다. 그들의 가르침은 교회의 가르침과 비슷하여 미혹되기 쉽습니다. 거짓과 진리를 가르는 기준은 “처음부터 들은 것” 즉 사도들이 전해준 복음입니다. 그것을 고리타분하게 여기고 경계를 넘어 새 교훈을 찾는 자들은 이단의 노략물이 되기 쉽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그 앞에서 담대하고 부끄럽지 않으려면, 주 안에서 거하여 의와 사랑의 실천에 힘써야 합니다. 우리의 의를 행하는 삶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재림을 소망한다면, 무엇보다 의를 좇는 삶이 가장 앞서게 합시다.
사도는 지금이 마지막 때임을 강조하며 적그리스도의 출현을 경고합니다. 그들의 가르침은 교회의 가르침과 비슷하여 미혹되기 쉽습니다. 거짓과 진리를 가르는 기준은 “처음부터 들은 것” 즉 사도들이 전해준 복음입니다. 그것을 고리타분하게 여기고 경계를 넘어 새 교훈을 찾는 자들은 이단의 노략물이 되기 쉽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그 앞에서 담대하고 부끄럽지 않으려면, 주 안에서 거하여 의와 사랑의 실천에 힘써야 합니다. 우리의 의를 행하는 삶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재림을 소망한다면, 무엇보다 의를 좇는 삶이 가장 앞서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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