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12월15일(토요일) - 빛 가운데 행하는 삶(요한일서 2:1-1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늘 법정에서 우리를 위해 변호하시는 “대언자”이십니다. 의로우신 예수님의 변호가 아니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고, 예수님의 속죄가 아니고는 하나님과의 교제도 불가능합니다. 예수님은 자기 가능성에 절망하고 자신의 죄를 자백하는 이 땅의 모든 죄인을 위한 구주가 되십니다.

참된 신앙은 입술의 고백을 넘어 순종으로 표현됩니다. “동그란 세모”가 존재하지 않듯,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거짓입니다. 계명을 따라 사랑의 삶을 살 때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안에서 온전해집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의 새 시대가 도래했고, “새 계명”이 주어졌습니다. 새 계명도 옛 계명처럼 형제 “사랑”을 요구하지만 예수께서 그 사랑을 몸소 보여주셨으니 질적으로 다른 계명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주께 받은 사랑을 잊고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여전히 옛 시대에 속한 자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