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3일(목요일) - 예루살렘 멸망(예레미야 52: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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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만이 안식을 주시고 평화를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이용한 범위를 넘어 선 성전과 왕궁이 파괴되고 성전의 기물들은 약탈당하며 일부 백성들은 처형을 당하고 일부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가는 것으로 예루살렘의 멸망을 보면서 참으로 인간인 나의 가슴 한 쪽이 시리며 아파오는데, 하물며 사랑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생각하게 됩니다. 예루살렘이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백성으로서 왕이신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며 우상숭배와 교만임을 10월에서 12월에 걸쳐 예레미야 말씀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비록 오늘 52장으로 예레미야의 말씀은 막을 내리지만,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가 하나님을 대변하여 백성들에게 기록하고 선포한 말씀은 지금 이 시대 이 나라 이 민족 또한 나와 교회와 성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끝이 나지 않고 현재까지 진행형임을 알게 하십니다. 나의 삶과 신앙 그리고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의 판박이 같은 모습으로 흘러가고 있는 이 나라 이 민족이 오직 하나님만이 안식을 주시고 평화를 주시는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안에서 십자가의 신앙만으로 세워지는 길이 나와 이 나라 이 민족이 살 길이요, 바라보고 나아가야 할 길임을 놓쳐서는 안 됨을 깨닫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이용한 범위를 넘어 선 성전과 왕궁이 파괴되고 성전의 기물들은 약탈당하며 일부 백성들은 처형을 당하고 일부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가는 것으로 예루살렘의 멸망을 보면서 참으로 인간인 나의 가슴 한 쪽이 시리며 아파오는데, 하물며 사랑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생각하게 됩니다. 예루살렘이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백성으로서 왕이신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며 우상숭배와 교만임을 10월에서 12월에 걸쳐 예레미야 말씀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비록 오늘 52장으로 예레미야의 말씀은 막을 내리지만,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가 하나님을 대변하여 백성들에게 기록하고 선포한 말씀은 지금 이 시대 이 나라 이 민족 또한 나와 교회와 성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끝이 나지 않고 현재까지 진행형임을 알게 하십니다. 나의 삶과 신앙 그리고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의 판박이 같은 모습으로 흘러가고 있는 이 나라 이 민족이 오직 하나님만이 안식을 주시고 평화를 주시는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안에서 십자가의 신앙만으로 세워지는 길이 나와 이 나라 이 민족이 살 길이요, 바라보고 나아가야 할 길임을 놓쳐서는 안 됨을 깨닫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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