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3일(목요일) - 예루살렘 멸망(예레미야 52: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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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부갓네살이 유다를 재기 불능의 상태로 만들기 위해 느부사라단을 파견합니다. 모든 건물들을 파괴하고, 성벽도 허물어버리고, 유다를 이끌 지도자들과 인재들을 포로로 끌어가고, 일부 가난한 백성만 남깁니다. 그러나 느부갓네살의 의도대로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금 은 놋으로 만든 솔로몬 성전의 각종 기물을 약탈당합니다. 그들은 거룩한 성전을 군홧발로 짓밟고 거룩한 성물을 전리품으로 챙겨 갔습니다. 유다 사람들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더 놀라고 슬퍼해야 할일은 성전의 몰락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재였습니다.
포로자에서 여호야긴이 사면됩니다. 시드기야가 비참한 생을 연명하다 옥에서 죽었던 것과 달리 여호야긴은 사면되고 바벨론 왕의 호의로 평생 안연한 삶을 살다 죽습니다. 유다가 철저하게 멸망한 시점에 등장한 여호야긴의 사면 이야기는 유다 회복에 대한 암시입니다.
금 은 놋으로 만든 솔로몬 성전의 각종 기물을 약탈당합니다. 그들은 거룩한 성전을 군홧발로 짓밟고 거룩한 성물을 전리품으로 챙겨 갔습니다. 유다 사람들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더 놀라고 슬퍼해야 할일은 성전의 몰락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재였습니다.
포로자에서 여호야긴이 사면됩니다. 시드기야가 비참한 생을 연명하다 옥에서 죽었던 것과 달리 여호야긴은 사면되고 바벨론 왕의 호의로 평생 안연한 삶을 살다 죽습니다. 유다가 철저하게 멸망한 시점에 등장한 여호야긴의 사면 이야기는 유다 회복에 대한 암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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