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8일(금요일) - 구원의 빛을 비추신 하나님(시편 118: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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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오른손이 함께하는 곳에는 언제나 승리와 구원의 기쁨이 가득합니다. 적의 공격이 아무리 맹렬해도 전세를 역전시킬 주도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열악함을 뚫고 승리를 거두셔서 의인의 장막에 찬양이 울려 퍼지게 하십니다.
성문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시인은 자신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구원으로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를 터뜨립니다, 건축자가 버린 돌이나 다름없는 이스라엘을 귀한 머릿돌이 되게 하신 하나님의 행사를 찬양합니다. 세상은 한때 쓸모 있는 돌이라도 소모품처럼 여겨 용도를 다하면 폐기하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쓸모없어서 버려진 돌이라도 다시 고쳐 사용하시고 끝까지 곁에 두십니다.
레위인들은 백성과 더불어 하나님께 구원과 형통을 구하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입성하는 왕을 축복합니다. 이스라엘에 빛을 비추어주신 하나님께 백성들은 성소를 장식하며 감사와 찬양으로 나아갑니다. 우리가 의식하든 의식하지 못하든 하나님은 늘 우리에게 인자하심으로 다가오셨습니다.
성문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시인은 자신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구원으로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를 터뜨립니다, 건축자가 버린 돌이나 다름없는 이스라엘을 귀한 머릿돌이 되게 하신 하나님의 행사를 찬양합니다. 세상은 한때 쓸모 있는 돌이라도 소모품처럼 여겨 용도를 다하면 폐기하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쓸모없어서 버려진 돌이라도 다시 고쳐 사용하시고 끝까지 곁에 두십니다.
레위인들은 백성과 더불어 하나님께 구원과 형통을 구하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입성하는 왕을 축복합니다. 이스라엘에 빛을 비추어주신 하나님께 백성들은 성소를 장식하며 감사와 찬양으로 나아갑니다. 우리가 의식하든 의식하지 못하든 하나님은 늘 우리에게 인자하심으로 다가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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