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6일(수요일) - 우리에게 필요한 마음(빌립보서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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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주님의 뜻을 마음에 채우고 자원함으로 순종하며, 헌신하는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시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버리시고 낮아지시며, 죽기까지 순종하신 주님을 묵상합니다.
수행이 아닌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겸손과 배려와 사랑과 돌봄의 마음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이 땅의 그리스도인이되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셨고 미래의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시며 우리에게 분부하신 그 명령을 어떤 마음으로 실천해야하는지,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이 시점에 제 자신을 점검하게 하십니다.
마음은 내가 하나님안에 있기를 원했고, 그 어떤 일보다 주님의 뜻을 우선으로 하여 순종하기를 원했지만, 육신은 넘어지고 쓰러지는 모습이었고, 그럼에도 하나님은 여기까지 저를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제가 주님이 아니며, 성육신으로 비하신 주님을 닮을수도 없지만, 그럼에도 주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겸손과 사랑과 순종을 담아내어 하나님안에서 영적으로 도약하는 새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저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하며 소망하며 올해보다 더 주님을 닮은 2019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뜻을 마음에 채우고 자원함으로 순종하며, 헌신하는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시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버리시고 낮아지시며, 죽기까지 순종하신 주님을 묵상합니다.
수행이 아닌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겸손과 배려와 사랑과 돌봄의 마음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이 땅의 그리스도인이되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셨고 미래의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시며 우리에게 분부하신 그 명령을 어떤 마음으로 실천해야하는지,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이 시점에 제 자신을 점검하게 하십니다.
마음은 내가 하나님안에 있기를 원했고, 그 어떤 일보다 주님의 뜻을 우선으로 하여 순종하기를 원했지만, 육신은 넘어지고 쓰러지는 모습이었고, 그럼에도 하나님은 여기까지 저를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제가 주님이 아니며, 성육신으로 비하신 주님을 닮을수도 없지만, 그럼에도 주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겸손과 사랑과 순종을 담아내어 하나님안에서 영적으로 도약하는 새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저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하며 소망하며 올해보다 더 주님을 닮은 2019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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