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6일(수요일) - 우리에게 필요한 마음(빌립보서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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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필요한 마음은 예수님의 마음을 본 받는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가짜 권 양숙" 보이스 피싱으로 사회 뉴스거리로 만든 전 광주 시장 사건이 떠오릅니다. 세상 사람들은 나를 비롯하여 하나 같이 자신의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탐욕과 욕망으로 높은 자리, 편안한 자리만 추구하며 더 높은 자리를 위해서는 오히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불편하며 걸림돌로 계산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묵상은 하나님과 동등한 분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지위와 특권이 있는 높은 자리를 버리시고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종과 같이 겸손하고 낮은 모습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주님의 마음을 품으라고 하십니다. 교회에서 2019년 각 부서별로 사업 계획을 하되 반드시 한 번 정도는 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활로 섬기는 계획이 반드시 수반되어져야 한다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이 오늘 본문 처럼 예수의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겸손과 순종으로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린 것처럼 우리 교회 모든 부서들이 작은 것 하나에서 부터 순종과 겸손의 자세로 예수의 마음으로 이웃을 섬기고 공동체안에서 사랑과 배려로 봉사하고 헌신하는 모든 삶과 신앙생활이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예수의 마음의 결과가 땅 위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이 예수께 무릎 끓고 경배하게 하신 승리의 구주의 예수님처럼 우리들도 겸손과 순종과 헌신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마음처럼 살아갈 때 우리들의 삶은 하나님껜 영광이요, 우리들의 삶 또한 영광의 승리의 깃발로 펄럭임을 믿습니다. 주님! 2019년도 나부터 먼저 주님의 마음을 품는 자가 되게 하시며, 모든 부서들의 지체들 또한 주님의 삶을 본받아 사는 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가짜 권 양숙" 보이스 피싱으로 사회 뉴스거리로 만든 전 광주 시장 사건이 떠오릅니다. 세상 사람들은 나를 비롯하여 하나 같이 자신의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탐욕과 욕망으로 높은 자리, 편안한 자리만 추구하며 더 높은 자리를 위해서는 오히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불편하며 걸림돌로 계산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묵상은 하나님과 동등한 분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지위와 특권이 있는 높은 자리를 버리시고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종과 같이 겸손하고 낮은 모습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주님의 마음을 품으라고 하십니다. 교회에서 2019년 각 부서별로 사업 계획을 하되 반드시 한 번 정도는 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활로 섬기는 계획이 반드시 수반되어져야 한다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이 오늘 본문 처럼 예수의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겸손과 순종으로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린 것처럼 우리 교회 모든 부서들이 작은 것 하나에서 부터 순종과 겸손의 자세로 예수의 마음으로 이웃을 섬기고 공동체안에서 사랑과 배려로 봉사하고 헌신하는 모든 삶과 신앙생활이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예수의 마음의 결과가 땅 위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이 예수께 무릎 끓고 경배하게 하신 승리의 구주의 예수님처럼 우리들도 겸손과 순종과 헌신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마음처럼 살아갈 때 우리들의 삶은 하나님껜 영광이요, 우리들의 삶 또한 영광의 승리의 깃발로 펄럭임을 믿습니다. 주님! 2019년도 나부터 먼저 주님의 마음을 품는 자가 되게 하시며, 모든 부서들의 지체들 또한 주님의 삶을 본받아 사는 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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