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1일(금요일) - 아들 안에 있는 영생(요한일서 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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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통해 자신을 계시하셨고 자신의 사랑을 보여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냥 성경에 적혀 있으니 믿어야 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니 믿어야 하고, 성도들이 믿고 있으니 나도 그저 따라 믿어야만 하는 분위기로 믿는 그런 믿음이 아닌, 성령님의 다스림을 받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생각하면 나의 모든 죄 사함 받음에 감사와 감동으로 눈물이 나며, 주님의 부활을 떠올리면 그리스도의 승리에 대한 믿음의 확신으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을 수 있다는 것으로 나의 생각 나의 지식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라고 하면서 나의 삶과 신앙은 하나님 자녀답게 얼마나 변화 되었으며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게 하십니다. 사랑이란 그저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주고받는 마음이 아닌 성경에서의 “사랑”이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준행하며 실천하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반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실천하라고 하시지만 말씀을 지켜 준행하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은 공중 권세에 노출되어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그 날 하루도 성령님의 다스림을 간구하며 하나님의 영광 가리는 생각과 마음과 행동을 하지 않게 해 달라고 하지만, 하루를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되면 단 하루도 죄를 짓지 않은 날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런데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라고 오늘 본문으로 나를 세상에 지지 않고 승리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십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순종이 나의 의지만으로 될 수 없기에 보혜사 영을 보내 주시어 나의 삶과 신앙을 지켜주시고 다스리고 계시기에 계명은 무거운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도 이처럼 인간들의 연약한 부분까지 만져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한 번 더 묵상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모든 영광 드리며 찬양드릴 수밖에 없음을 고백하는 한 날이 되겠습니다.
그냥 성경에 적혀 있으니 믿어야 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니 믿어야 하고, 성도들이 믿고 있으니 나도 그저 따라 믿어야만 하는 분위기로 믿는 그런 믿음이 아닌, 성령님의 다스림을 받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생각하면 나의 모든 죄 사함 받음에 감사와 감동으로 눈물이 나며, 주님의 부활을 떠올리면 그리스도의 승리에 대한 믿음의 확신으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을 수 있다는 것으로 나의 생각 나의 지식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라고 하면서 나의 삶과 신앙은 하나님 자녀답게 얼마나 변화 되었으며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게 하십니다. 사랑이란 그저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주고받는 마음이 아닌 성경에서의 “사랑”이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준행하며 실천하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반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실천하라고 하시지만 말씀을 지켜 준행하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은 공중 권세에 노출되어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그 날 하루도 성령님의 다스림을 간구하며 하나님의 영광 가리는 생각과 마음과 행동을 하지 않게 해 달라고 하지만, 하루를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되면 단 하루도 죄를 짓지 않은 날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런데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라고 오늘 본문으로 나를 세상에 지지 않고 승리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십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순종이 나의 의지만으로 될 수 없기에 보혜사 영을 보내 주시어 나의 삶과 신앙을 지켜주시고 다스리고 계시기에 계명은 무거운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도 이처럼 인간들의 연약한 부분까지 만져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한 번 더 묵상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모든 영광 드리며 찬양드릴 수밖에 없음을 고백하는 한 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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