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0일(목요일) - 사랑이 이루는 담대함(요한일서 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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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은 사랑의 모범이고 이유입니다. 자기만 알던 우리가 사랑을 알고 사랑하게 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하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 사랑의 최종 목적이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는 데 있음을 보여줍니다.
황제를 “구주”로 여기던 로마 시대에 예수를 “세상의 구주”로 시인하는 목숨 건 고백은 성령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도, 우리 안에 하나님이 내주하시는 것도 성령을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사랑이 두려움을 몰아냅니다. 마지막 심판의 날을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맞이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은 형제를 실천하는 사랑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사랑이 없다고 지적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거저 받은 사랑을 거저 주는 실천이 참다운 신앙입니다.
황제를 “구주”로 여기던 로마 시대에 예수를 “세상의 구주”로 시인하는 목숨 건 고백은 성령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도, 우리 안에 하나님이 내주하시는 것도 성령을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사랑이 두려움을 몰아냅니다. 마지막 심판의 날을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맞이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은 형제를 실천하는 사랑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사랑이 없다고 지적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거저 받은 사랑을 거저 주는 실천이 참다운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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