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9일(수요일) - 진리안에서의 사랑(요한일서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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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신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듣도 보도 못한 이름을 가진 신흥 종교 무리들 그리고 마트며 각 판매처 곳곳에서 이단들이 주체가 되어 만든 먹거리와 생활필수품들 또한 이단이라고도 할 수 없는 마귀세력들의 팽창들은 정말 무서울 정도로 믿는 우리들 앞에서 온갖 날개 짓을 하며 우리들의 영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는 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분명히 사랑의 출발점이요, 사랑의 근본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 독생자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신 그 진리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적그리스도의 영들이 오히려 자신들의 가짜 진리의 정당함을 들고 나옵니다. 교회 열심히 출석하여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신앙의 연륜이 있는 전도사, 장로 ,권사들이 이단들의 미혹과 유혹에 포섭된 실례를 주변을 통해 익히 듣고 있습니다. 무엇이 그들에게 공격이 대상이 되었는지를 생각 해 볼 때 요즈음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문제점 하나 중에 보이스 피싱이 떠오릅니다. 다들 설마 내가 속을까하는 교만과 방심으로 속아 넘어갑니다. 이 시대에 적그리스도의 영들도 아주 간교하고 세밀하고 치밀한 수법을 동원하여 가짜 진리를 진짜 진리처럼 구별하지 못하게 위장하여 나와 공동체를 포섭의 대상으로 늘 호시탐탐 노리고 있음을 깨달아야겠습니다. 그래서 그 영들을 분별하는 기준을 오늘 본문은 진리 안에서의 사랑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교회에서 하는 교리와 성경 공부로 스스로 만족하여 교만과 방심하지 않고 나의 의지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바르게 지키는 순종으로 거짓과 진리를 구별하는 영적전투를 치루는 군병이 되어야겠습니다.
듣도 보도 못한 이름을 가진 신흥 종교 무리들 그리고 마트며 각 판매처 곳곳에서 이단들이 주체가 되어 만든 먹거리와 생활필수품들 또한 이단이라고도 할 수 없는 마귀세력들의 팽창들은 정말 무서울 정도로 믿는 우리들 앞에서 온갖 날개 짓을 하며 우리들의 영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는 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분명히 사랑의 출발점이요, 사랑의 근본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 독생자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신 그 진리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적그리스도의 영들이 오히려 자신들의 가짜 진리의 정당함을 들고 나옵니다. 교회 열심히 출석하여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신앙의 연륜이 있는 전도사, 장로 ,권사들이 이단들의 미혹과 유혹에 포섭된 실례를 주변을 통해 익히 듣고 있습니다. 무엇이 그들에게 공격이 대상이 되었는지를 생각 해 볼 때 요즈음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문제점 하나 중에 보이스 피싱이 떠오릅니다. 다들 설마 내가 속을까하는 교만과 방심으로 속아 넘어갑니다. 이 시대에 적그리스도의 영들도 아주 간교하고 세밀하고 치밀한 수법을 동원하여 가짜 진리를 진짜 진리처럼 구별하지 못하게 위장하여 나와 공동체를 포섭의 대상으로 늘 호시탐탐 노리고 있음을 깨달아야겠습니다. 그래서 그 영들을 분별하는 기준을 오늘 본문은 진리 안에서의 사랑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교회에서 하는 교리와 성경 공부로 스스로 만족하여 교만과 방심하지 않고 나의 의지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바르게 지키는 순종으로 거짓과 진리를 구별하는 영적전투를 치루는 군병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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