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7일(목요일) - 내 편이 되어주신 하나님(시편 11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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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영원합니다.
“하나 뿐인 내편”이라는 주말 드라마가 있습니다.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던 아버지가 어느날 딸에게 등장하면서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키워주신 엄마는 계셨지만 어려서부터 학대와 친 딸과의 차별 대우를 받고 살아 온 그녀는 자기를 버리고 간 아버지의 과거를 묻지도 않고 용서할 뿐 아니라, 그냥 아버지는 같은 땅 위에 존재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어떤 적으로부터 보호해 주며 지켜줄 따뜻하고 강력한 빛으로 다가온 것이었습니다. 하물며 전지전능하신 만왕의 아버지께서 나를 도우시며 영원한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나의 편이 되어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삶과 신앙은 매번 나의 편이 되어주신다는 말씀을 믿지 못하고 흔들거립니다. 세상말로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갈대의 잎은 바람이 부는 데로 이리저리 흔들거려 곧 뿌러져 보일 것 같이 약하게 보이지만 실상 갈대의 뿌리는 땅 깊숙이 박혀 있어서 아무리 바람이 세게 불어도 쉽사리 꺾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내 편이 되어주신 하나님”이라는 오늘 큐티의 제목이 나의 믿음을 굳세게 받쳐 줄 갈대의 뿌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나의 삶과 신양생활이 누군가에게는 연약하고 미약하고 무지하여 흔들리게 보일지라도 변치 않는 주님의 영원하신 사랑을 기억하며 나의 삶이 즐거울 때나 슬플 때나 주님께 몸을 피하여 주님의 품안에서 영원히 거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께 모든 영광들 드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말씀으로 힘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 뿐인 내편”이라는 주말 드라마가 있습니다.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던 아버지가 어느날 딸에게 등장하면서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키워주신 엄마는 계셨지만 어려서부터 학대와 친 딸과의 차별 대우를 받고 살아 온 그녀는 자기를 버리고 간 아버지의 과거를 묻지도 않고 용서할 뿐 아니라, 그냥 아버지는 같은 땅 위에 존재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어떤 적으로부터 보호해 주며 지켜줄 따뜻하고 강력한 빛으로 다가온 것이었습니다. 하물며 전지전능하신 만왕의 아버지께서 나를 도우시며 영원한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나의 편이 되어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삶과 신앙은 매번 나의 편이 되어주신다는 말씀을 믿지 못하고 흔들거립니다. 세상말로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갈대의 잎은 바람이 부는 데로 이리저리 흔들거려 곧 뿌러져 보일 것 같이 약하게 보이지만 실상 갈대의 뿌리는 땅 깊숙이 박혀 있어서 아무리 바람이 세게 불어도 쉽사리 꺾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내 편이 되어주신 하나님”이라는 오늘 큐티의 제목이 나의 믿음을 굳세게 받쳐 줄 갈대의 뿌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나의 삶과 신양생활이 누군가에게는 연약하고 미약하고 무지하여 흔들리게 보일지라도 변치 않는 주님의 영원하신 사랑을 기억하며 나의 삶이 즐거울 때나 슬플 때나 주님께 몸을 피하여 주님의 품안에서 영원히 거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께 모든 영광들 드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말씀으로 힘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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