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5일(화요일) - 구주가 나신 자리(누가복음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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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 임마누엘하신 아기 예수님을 찬양하고 감사합니다. 나사렛이라는 시골동네 출신인 요셉가정이 가이사 아구스도
의 호적 조사로 인해 예언된 되로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시게 되는 상황을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이 이루어
진다는 것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이전에 마리아라는 영화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 영화는 요셉이 이미 임신
을 한 마리아를 데리고 나사렛에서 베들레헴으로 옮겨가는 여정을 보였는데 모가 아이를 잉태하면 가정에서 고이고이 모
셔도 자녀의 안정을 보장할 수 없는데 만삭의 몸으로 지금과 같이 KTX나 비행기가 없이 단지 짐승에 의지하거나 맨발로
걸어서 가야하는 여정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요셉도 힘들겠지만 산모인 마리아는 목숨을 걸고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그
영화를 보면서 정말 엄청난 일이었다는 것을 실감하고 요셉과 마리아의 믿음과 순종의 모습에 감동할 수 박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두사람을 선택한 이유가 이러한 순종 때문이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탄전야제 행사를
준비하는데 연말이라 너무나도 바빠서 제대로 자리에 앉아 준비할 여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다 하빈이가 아파서 병원에는
주구장창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고 이곳 저곳에 원서를 넣느라 너무나도 정신이 없었습니다. 괜히 그림자 연극을 한다고
했나?란 후회가 들 정도로 준비과정이 힘들었고 너무나도 급하게 준비해서 솔직히 행사 1시간 전까지 허집사와는 제대로
리허설도 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도 크게 무리없이 잘 진행이되고 가족특송도 마무리하고 남전도회 여전도회
공연까지 마치고 나니 그동안의 고생과 힘들이 마음에 기쁨과 평안으로 돌아오는 보상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의
탄생을 전할 수 있고 기뻐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물론 이런 기쁨을 만끽할 세도 없이 새벽 전도를 나가서 추운
날씨에 사람들에게 전도 용품을 나눠주기는 했지만 몸의 고됨보다 예수님의 탄생의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
다. 사람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를 전하면서 용품을 건네주자 메리 크리스마스레.. 라는 말을 하면서 어색해하는 청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날 메리 크리스마스란 말도 사용하지 않나 봅니다. 그래서 더 크고 당당하게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오늘이 그날이라고.. 이렇게 추운날 다들 콘서트다 행사다 술자리다 먹고 즐기고 놀기 바쁜데 얼어
가는 얼굴과 손발을 비벼가면서 빼빼로를 나누는 우리가 한심하기도 하고 측량하기도 해 보일 수 있지만 인류를 구원한
아기 예수의 탄생을 가장 먼저 알았던 자들은 세상에 대단한 자가 아닌 밤새 양을 지키기 위해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던
목자들에게였습니다. 세상의 기준에서 그들은 너무나도 하찮고 미천한 자들이었지만 하나님의 눈에 그렇지 않았습니다.
양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자신의 본분을 지키던 그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임했습니다. 하나님은 감히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고귀한 분이십니다. 그런분이 이땅에 오셔서 짐승이 음식을 먹는 구유에 누이셨습니다. 아무리
그분이 구유에 누이셨다고 해도 그분이 하나님 이시라는 것은 변하지 않듯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예수님을 평가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이 구유에서 태어나시나 대궐의 금침상에서 나시나 그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은 변화가 없듯이
세상의 어떠한 기준과 잣대도 내 자신이 하나님을 믿고 있고 그분의 귀한 구원의 자녀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는 당당함과
자신감을 가지고 오늘도 예수님이 구세주이심을 증거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내 환경과 상관없는 기쁨이 충만합니다.
할렐루야!!~~
의 호적 조사로 인해 예언된 되로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시게 되는 상황을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이 이루어
진다는 것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이전에 마리아라는 영화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 영화는 요셉이 이미 임신
을 한 마리아를 데리고 나사렛에서 베들레헴으로 옮겨가는 여정을 보였는데 모가 아이를 잉태하면 가정에서 고이고이 모
셔도 자녀의 안정을 보장할 수 없는데 만삭의 몸으로 지금과 같이 KTX나 비행기가 없이 단지 짐승에 의지하거나 맨발로
걸어서 가야하는 여정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요셉도 힘들겠지만 산모인 마리아는 목숨을 걸고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그
영화를 보면서 정말 엄청난 일이었다는 것을 실감하고 요셉과 마리아의 믿음과 순종의 모습에 감동할 수 박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두사람을 선택한 이유가 이러한 순종 때문이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탄전야제 행사를
준비하는데 연말이라 너무나도 바빠서 제대로 자리에 앉아 준비할 여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다 하빈이가 아파서 병원에는
주구장창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고 이곳 저곳에 원서를 넣느라 너무나도 정신이 없었습니다. 괜히 그림자 연극을 한다고
했나?란 후회가 들 정도로 준비과정이 힘들었고 너무나도 급하게 준비해서 솔직히 행사 1시간 전까지 허집사와는 제대로
리허설도 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도 크게 무리없이 잘 진행이되고 가족특송도 마무리하고 남전도회 여전도회
공연까지 마치고 나니 그동안의 고생과 힘들이 마음에 기쁨과 평안으로 돌아오는 보상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의
탄생을 전할 수 있고 기뻐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물론 이런 기쁨을 만끽할 세도 없이 새벽 전도를 나가서 추운
날씨에 사람들에게 전도 용품을 나눠주기는 했지만 몸의 고됨보다 예수님의 탄생의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
다. 사람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를 전하면서 용품을 건네주자 메리 크리스마스레.. 라는 말을 하면서 어색해하는 청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날 메리 크리스마스란 말도 사용하지 않나 봅니다. 그래서 더 크고 당당하게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오늘이 그날이라고.. 이렇게 추운날 다들 콘서트다 행사다 술자리다 먹고 즐기고 놀기 바쁜데 얼어
가는 얼굴과 손발을 비벼가면서 빼빼로를 나누는 우리가 한심하기도 하고 측량하기도 해 보일 수 있지만 인류를 구원한
아기 예수의 탄생을 가장 먼저 알았던 자들은 세상에 대단한 자가 아닌 밤새 양을 지키기 위해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던
목자들에게였습니다. 세상의 기준에서 그들은 너무나도 하찮고 미천한 자들이었지만 하나님의 눈에 그렇지 않았습니다.
양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자신의 본분을 지키던 그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임했습니다. 하나님은 감히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고귀한 분이십니다. 그런분이 이땅에 오셔서 짐승이 음식을 먹는 구유에 누이셨습니다. 아무리
그분이 구유에 누이셨다고 해도 그분이 하나님 이시라는 것은 변하지 않듯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예수님을 평가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이 구유에서 태어나시나 대궐의 금침상에서 나시나 그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은 변화가 없듯이
세상의 어떠한 기준과 잣대도 내 자신이 하나님을 믿고 있고 그분의 귀한 구원의 자녀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는 당당함과
자신감을 가지고 오늘도 예수님이 구세주이심을 증거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내 환경과 상관없는 기쁨이 충만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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