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4일(월요일) -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마태복음 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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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예수님이십니다.
성령으로 예수님의 잉태되심과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를 이해가 안 된 나의 신앙초기가 생각납니다. 그러나 믿음은 말씀을 듣는 것에서 얻게 된다고 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성령으로 잉태되신 아기 예수님과 나뿐만이 아니라 자기 백성을 구원하고자 이 땅에 오신 이유를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서 믿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은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요셉이 마리아를 데려옴으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이루어짐을 바라봅니다. 말도 되지 않고 이해도 되지 않는 상황이 내 앞에 펼쳐지면 과연 나의 모습은 어떨까를 상상해봅니다. 지금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 없어 하나님 앞에 엎드렸다가 또 징징 짜면서 불평하는 등 바람에 부는 갈대처럼 흔들흔들 거리는데 요셉 같은 상황이었다면 나는 아마 성령 잉태를 믿지 않을 뿐 아니라 마리아를 용서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요셉에게 천사를 보내주셔서 믿지 못하고 두려워하지 않도록 준비시켜 두셔서 성령으로 잉태 된 아기 예수를 믿고 순종하게 하신 것처럼, 늘 나에게도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시어 하나님의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짐을 믿게 하시며 하나님의 계획에 겸허히 순종하는 자로 세우고 연단시키실 줄 믿기에 늘 흔들리고 연약하고 부족한 믿음이지만 날마다 회개의 신앙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주님의 길을 이어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Merry Christmas"~~!!!
성령으로 예수님의 잉태되심과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를 이해가 안 된 나의 신앙초기가 생각납니다. 그러나 믿음은 말씀을 듣는 것에서 얻게 된다고 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성령으로 잉태되신 아기 예수님과 나뿐만이 아니라 자기 백성을 구원하고자 이 땅에 오신 이유를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서 믿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은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요셉이 마리아를 데려옴으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이루어짐을 바라봅니다. 말도 되지 않고 이해도 되지 않는 상황이 내 앞에 펼쳐지면 과연 나의 모습은 어떨까를 상상해봅니다. 지금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 없어 하나님 앞에 엎드렸다가 또 징징 짜면서 불평하는 등 바람에 부는 갈대처럼 흔들흔들 거리는데 요셉 같은 상황이었다면 나는 아마 성령 잉태를 믿지 않을 뿐 아니라 마리아를 용서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요셉에게 천사를 보내주셔서 믿지 못하고 두려워하지 않도록 준비시켜 두셔서 성령으로 잉태 된 아기 예수를 믿고 순종하게 하신 것처럼, 늘 나에게도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시어 하나님의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짐을 믿게 하시며 하나님의 계획에 겸허히 순종하는 자로 세우고 연단시키실 줄 믿기에 늘 흔들리고 연약하고 부족한 믿음이지만 날마다 회개의 신앙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주님의 길을 이어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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