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3일(주일) - 새 시대를 향한 빛의 도래(이사야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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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살아 계신 아버지, 평화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구약 시대의 선지자인 이사야가 신약 시대에 오실 한 아기를 새 시대를 향한 빛으로 나라를 굳게 세우신다고 예언한 말씀이 말씀 그대로 성육신으로 오셔서 우리들에게 십자가의 사건으로 온전한 자유와 구원의 기쁨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됨을 믿으며 다윗의 후손을 세우시되 그것은 공의와 정의로 보존하실 것이라는 것도 믿기에 평화의 왕이신 주님 안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에 어긋나는 삶과 신앙을 하여서는 안 됨을 깨닫습니다. 24일 심야 전도를 위한 전도물품 만드는 작업을 지난 주일부터 일주일 내내 하였습니다. 지난 토요일은 청년부와 고등부가 주체가 되어 힘든 작업을 하였고, 어제는 청년부와 고등부대신 감기로 링거를 맞고 오면서 까지 함께한 집사님들, 그리고 우리 교회 최연소 성도인 하빈이 가정과 함께 힘든 가운데서도 3,000개라는 복음의 씨앗을 만들었습니다. 갈수록 교회들은 성도들의 사정과 눈치를 보면서 편리한데로 성탄절 전야제 예배도 점점 없어지며 교회 중심보다는 가정 중심으로 시간을 가지게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육신은 힘들었어도 한 마음으로 만든 3,000개의 전도용품으로 고통 받는 백성들에게 큰 빛의 도래를 선포하며 평강의 왕의 탄생을 알리는 24일 심야 전도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실천하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 받는 그 날까지 하나님 나라 건설에 참여하는 일꾼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하나님의 나라를 공의와 정의로 보존하시는 일에 쓰임 받게 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약 시대의 선지자인 이사야가 신약 시대에 오실 한 아기를 새 시대를 향한 빛으로 나라를 굳게 세우신다고 예언한 말씀이 말씀 그대로 성육신으로 오셔서 우리들에게 십자가의 사건으로 온전한 자유와 구원의 기쁨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됨을 믿으며 다윗의 후손을 세우시되 그것은 공의와 정의로 보존하실 것이라는 것도 믿기에 평화의 왕이신 주님 안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에 어긋나는 삶과 신앙을 하여서는 안 됨을 깨닫습니다. 24일 심야 전도를 위한 전도물품 만드는 작업을 지난 주일부터 일주일 내내 하였습니다. 지난 토요일은 청년부와 고등부가 주체가 되어 힘든 작업을 하였고, 어제는 청년부와 고등부대신 감기로 링거를 맞고 오면서 까지 함께한 집사님들, 그리고 우리 교회 최연소 성도인 하빈이 가정과 함께 힘든 가운데서도 3,000개라는 복음의 씨앗을 만들었습니다. 갈수록 교회들은 성도들의 사정과 눈치를 보면서 편리한데로 성탄절 전야제 예배도 점점 없어지며 교회 중심보다는 가정 중심으로 시간을 가지게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육신은 힘들었어도 한 마음으로 만든 3,000개의 전도용품으로 고통 받는 백성들에게 큰 빛의 도래를 선포하며 평강의 왕의 탄생을 알리는 24일 심야 전도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실천하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 받는 그 날까지 하나님 나라 건설에 참여하는 일꾼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하나님의 나라를 공의와 정의로 보존하시는 일에 쓰임 받게 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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