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2일(토요일) - 우상을 멀리하라(요한일서 5: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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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구원은 인간의 의지와 지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참 하나님이신 그분은 믿는 믿음에 있습니다. 이 믿음 또한 하나님의 선택과 그리스도의 연합으로 참 하나님이신 그분이 우리를 붙들고 계심 입니다.
- 어렸을때부터 신앙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성숙의 단계를 거쳤던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보다 나의 의지와 지식으로 주님의 일을 했던 시간들이 꾀 길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심교회에서 배우는 성경공부와 드리는 예배를 통하여 저는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해서 범했던 죄들과 그릇된 신앙관을 수정해 나갈수 있었으며, 그것은 저를 믿음의 사람으로 확신을 갖고 살아가게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우리의 믿음은 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이라고 하였습니다.
단순히 우리르 일시키려고 던지는 말씀이 아니라, 그 속에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평안이 있기에 기쁨마음으로 자원하게 하십니다.
참 하나님이신 그분이 우리를 붙들고 계시니 오늘도 세상속에서 내가 손해 본다 할지라도 계명을 지키는 삶이 얼마나 감사하고 평안한지 모릅니다.
때로는 지쳐서 쓰러지고 넘어져도 다시 나를 붙드시고 일으켜 주시는 하나님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인간의 생각과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준행함으로 나타내는 삶을 살아함을 다시금 마음에 새겨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은것은 멀리하며, 2019년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나라와 교회와 지역과 가정과 개인을 건강하게 세워나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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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인간의 의지와 지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참 하나님이신 그분은 믿는 믿음에 있습니다. 이 믿음 또한 하나님의 선택과 그리스도의 연합으로 참 하나님이신 그분이 우리를 붙들고 계심 입니다.
- 어렸을때부터 신앙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성숙의 단계를 거쳤던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보다 나의 의지와 지식으로 주님의 일을 했던 시간들이 꾀 길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심교회에서 배우는 성경공부와 드리는 예배를 통하여 저는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해서 범했던 죄들과 그릇된 신앙관을 수정해 나갈수 있었으며, 그것은 저를 믿음의 사람으로 확신을 갖고 살아가게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우리의 믿음은 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이라고 하였습니다.
단순히 우리르 일시키려고 던지는 말씀이 아니라, 그 속에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평안이 있기에 기쁨마음으로 자원하게 하십니다.
참 하나님이신 그분이 우리를 붙들고 계시니 오늘도 세상속에서 내가 손해 본다 할지라도 계명을 지키는 삶이 얼마나 감사하고 평안한지 모릅니다.
때로는 지쳐서 쓰러지고 넘어져도 다시 나를 붙드시고 일으켜 주시는 하나님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인간의 생각과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준행함으로 나타내는 삶을 살아함을 다시금 마음에 새겨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은것은 멀리하며, 2019년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나라와 교회와 지역과 가정과 개인을 건강하게 세워나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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