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2일(토요일) - 우상을 멀리하라(요한일서 5: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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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까지 생명을 주시는 참 하나님, 영생의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의 원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죄 사함을 받았지만 현재와 미래의 자범죄가 해결 되지 않으면 반드시 죄의 값을 치러야합니다. 그러나 공중 권세에 놓여 있는 지금 이 시대에서는 우리 인간의 능력으로 공중 권세를 당해낼 수 없기에 성령하나님께서 날마다 지은 자범죄를 지속적으로 회개하게 하여 영생의 길로 데려가신다고 배운 교리공부가 생각나는 오늘의 큐티입니다. 죄가 영원한 죽음에 이르게 할 만한 죄가 아니라면 그 사람을 위한 기도로 하나님께서 그 형제를 살려 주실 것이라고 요한은 기도의 목적을 자신의 뜻보다 영생이라는 선물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를 하며 믿음으로 기도의 응답을 구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용서 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그것은 어떤 계명을 하나 어기는 죄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신 것을 고의적으로 부인하는 죄,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떠난 죄임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나는 과연 누군가의 기도에 의해 하나님께 용서 받을 수 있는 죄만 범하고 있는지? 주님의 뜻을 품은 기도보다는 삶이 힘들다고 나만을 위한 기도를 먼저 하고 있지는 않은지? 우상을 멀리하라 하셨건만 오늘도 하나님을 떠난 자가 되어 세상의 정욕에 따라 하나님이 아닌 갖가지 우상을 쫓아 따라 다니며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지는 아닌지? 여러 가지 나의 신앙의 찔림을 돌아보게 하시며 회개하게 하십니다. 묵상은 단지 말씀을 읽고 그날 한 줄의 큐티를 써서 큐티방에 올리는 형식이 아닌, 묵상의 궁극적은 실천이기에 요한일서에서 보여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르게 알며 실천하여 지금 삶이 힘들지라도 성령충만함으로 주를 아는 일에, 주를 위한 일에 더욱 힘쓰는 자 되어 예수 그리스도와의 진정한 연합의 공식을 이루는 구원에서 성화와 영화에 이르는 삶과 신앙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인간의 원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죄 사함을 받았지만 현재와 미래의 자범죄가 해결 되지 않으면 반드시 죄의 값을 치러야합니다. 그러나 공중 권세에 놓여 있는 지금 이 시대에서는 우리 인간의 능력으로 공중 권세를 당해낼 수 없기에 성령하나님께서 날마다 지은 자범죄를 지속적으로 회개하게 하여 영생의 길로 데려가신다고 배운 교리공부가 생각나는 오늘의 큐티입니다. 죄가 영원한 죽음에 이르게 할 만한 죄가 아니라면 그 사람을 위한 기도로 하나님께서 그 형제를 살려 주실 것이라고 요한은 기도의 목적을 자신의 뜻보다 영생이라는 선물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를 하며 믿음으로 기도의 응답을 구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용서 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그것은 어떤 계명을 하나 어기는 죄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신 것을 고의적으로 부인하는 죄,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떠난 죄임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나는 과연 누군가의 기도에 의해 하나님께 용서 받을 수 있는 죄만 범하고 있는지? 주님의 뜻을 품은 기도보다는 삶이 힘들다고 나만을 위한 기도를 먼저 하고 있지는 않은지? 우상을 멀리하라 하셨건만 오늘도 하나님을 떠난 자가 되어 세상의 정욕에 따라 하나님이 아닌 갖가지 우상을 쫓아 따라 다니며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지는 아닌지? 여러 가지 나의 신앙의 찔림을 돌아보게 하시며 회개하게 하십니다. 묵상은 단지 말씀을 읽고 그날 한 줄의 큐티를 써서 큐티방에 올리는 형식이 아닌, 묵상의 궁극적은 실천이기에 요한일서에서 보여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르게 알며 실천하여 지금 삶이 힘들지라도 성령충만함으로 주를 아는 일에, 주를 위한 일에 더욱 힘쓰는 자 되어 예수 그리스도와의 진정한 연합의 공식을 이루는 구원에서 성화와 영화에 이르는 삶과 신앙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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