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4일(금요일) - 내 노래가 되었나이다(시편 119:4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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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나의 분깃이요 나의 스승이십니다.
2018년 마지막 주일 예배 후 청년부로 올라가는 고등부 모임을 마지막으로 잠시 가졌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들의 삶과 신앙에 뿌리가 되어 반석위에 세워지는 믿음의 청년이 되기를 원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을 가깝게 하여 말씀 안에서 지혜와 명철을 얻어 청년과 대학의 생활이 되기를 권면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그러면서 과연 내가 그들에게 그렇게 말할 자격이 있는가를 돌아보며 말씀을 대하는 나의 모습은 또 어떤가를 생각하며 회개합니다. 오늘 본문의 시인은 삶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을 진정으로 사모하는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주의 말씀은 고난 중에 위로요 노래라고 당당히 고백할 수 있을 정도면 그만큼 말씀을 떠나지 않고 지킴에서 나오는 결론일 것입니다. 2018년 교회 성경공부와 큐티로 만족하여 게을리 했던 나의 모습을 하나님께서는 새해 들어 시편 119편으로 계속해서 말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지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분깃이시며 나의 스승이시기에 스승의 말씀을 듣지 않고 따르지 않는 것은 학생으로서의 도리가 아님을 잘 알기에 새로 시작된 새 학년부터는 열심히 말씀을 떠나지 아니하고 말씀으로 위로를 받고 말씀을 지켜서 매 순간 말씀이 나의 노래요 나의 위로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2018년 마지막 주일 예배 후 청년부로 올라가는 고등부 모임을 마지막으로 잠시 가졌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들의 삶과 신앙에 뿌리가 되어 반석위에 세워지는 믿음의 청년이 되기를 원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을 가깝게 하여 말씀 안에서 지혜와 명철을 얻어 청년과 대학의 생활이 되기를 권면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그러면서 과연 내가 그들에게 그렇게 말할 자격이 있는가를 돌아보며 말씀을 대하는 나의 모습은 또 어떤가를 생각하며 회개합니다. 오늘 본문의 시인은 삶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을 진정으로 사모하는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주의 말씀은 고난 중에 위로요 노래라고 당당히 고백할 수 있을 정도면 그만큼 말씀을 떠나지 않고 지킴에서 나오는 결론일 것입니다. 2018년 교회 성경공부와 큐티로 만족하여 게을리 했던 나의 모습을 하나님께서는 새해 들어 시편 119편으로 계속해서 말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지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분깃이시며 나의 스승이시기에 스승의 말씀을 듣지 않고 따르지 않는 것은 학생으로서의 도리가 아님을 잘 알기에 새로 시작된 새 학년부터는 열심히 말씀을 떠나지 아니하고 말씀으로 위로를 받고 말씀을 지켜서 매 순간 말씀이 나의 노래요 나의 위로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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