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3일(목요일) - 진리를 거두지 마소서(시편 119: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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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말씀안에 참 기쁨과 참소망이 있으며, 말씀을 사모하며 준행함으로 참 평안을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시인은 자신의 삶을 말씀을 사모하며, 배우며, 준행함에 온전히 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가르쳐주시면 끝까지 지키겠으며, 깨닫게 하시면 전심으로 준행하며 즐거움으로 그 길을 걸어가겠으니, 자신의 마음이 탐욕이 아닌 주님의 증거들로 향하게 하시며, 자신의 눈이 허탄한 것을 보게 하지 마시고, 비방을 떠나게 하시며, 선하신 주의 규례들을 사모하였으니 살아나는 주의 의를 나타내 달라고 기도합니다.
참 생명과 참 소망과 참 평안이 하나님안에 있으며, 말씀을 사모하며 끝까지 지킴으로 누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큐티도 새해를 시작하는 큐티도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힘써 배우며, 준행하는데 힘을 다하는 것이 참 복되다고 하십니다.
세상이 막강한 힘으로 우리를 두렵게 할 때 우리는 두려워 할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하나님은 잘 아십니다.
그 연약함 하나님만 의지함으로 두려움이 소망으로 변하는 2019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시인처럼 고난 속에서도 말씀의 순종함에 자신을 묻고, 하나님께 당당히 ‘주님의 의를 나타내 주십시오‘라고 기도할수 있는 한해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말씀안에 참 기쁨과 참소망이 있으며, 말씀을 사모하며 준행함으로 참 평안을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시인은 자신의 삶을 말씀을 사모하며, 배우며, 준행함에 온전히 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가르쳐주시면 끝까지 지키겠으며, 깨닫게 하시면 전심으로 준행하며 즐거움으로 그 길을 걸어가겠으니, 자신의 마음이 탐욕이 아닌 주님의 증거들로 향하게 하시며, 자신의 눈이 허탄한 것을 보게 하지 마시고, 비방을 떠나게 하시며, 선하신 주의 규례들을 사모하였으니 살아나는 주의 의를 나타내 달라고 기도합니다.
참 생명과 참 소망과 참 평안이 하나님안에 있으며, 말씀을 사모하며 끝까지 지킴으로 누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큐티도 새해를 시작하는 큐티도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힘써 배우며, 준행하는데 힘을 다하는 것이 참 복되다고 하십니다.
세상이 막강한 힘으로 우리를 두렵게 할 때 우리는 두려워 할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하나님은 잘 아십니다.
그 연약함 하나님만 의지함으로 두려움이 소망으로 변하는 2019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시인처럼 고난 속에서도 말씀의 순종함에 자신을 묻고, 하나님께 당당히 ‘주님의 의를 나타내 주십시오‘라고 기도할수 있는 한해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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