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일(수요일) - 목적지가 분명한 사람(시편 119: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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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고난중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되 가르침 받길 소원하며, 교훈을 받되 지키는데 게으르지 않으므로 하나님의 말씀안에 유숙하는 목적이 분명한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고난과 시련이 닥쳐오면 ‘왜 내가...왜..나만..?’ 겪어야하는 지 하나님께 불평합니다.
자신을 더 내려놓지 못하고 하나님께 더 감사하지 못했던 이유가 ‘수행’이 덜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 죄인인 우리의 신분을 인정하지 않은것과 그럼에도 하나님의 전적이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자족이 아닌 만족할때까지 하나님께 원했던 것이라는걸 묵상하게 하십니다.
다른 이들보다 믿음이 낫다고 자만했으며, 직분을 더 열심히 감당했다는 이유로 하나님께 맡긴 축복을 찾듯하고, 자신의 삶은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행위가 나아서가 아니라,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인 우리를 하나님이 살게 하셨고, 이 땅의 삶을 ‘나그네의 삶’이라 하시고, 삶의 목적과 천국의 소망을 주십니다.
세상은 시인을 환대 밖으로 유폐하였을지 몰라도 하나님은 그를 말씀안에 유숙하게 하셨습니다.
고난중에 시인은 하나님께 불평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가르침을 받기 소원했고, 교훈을 받되 지키는데 게으리지 않습니다.
고난은 우리가 비참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죄인이었음을 증명해주는것이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 참 생명과 회복과 소망을 주는 유일한 길임을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고난의 무게에 집중하기 보다 목적이 분명한 사람답게 하나님안에서 기도하며 말씀에 순종함으로 나그네같은 이 땅의 삶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2019년의 시작이 되어야겠습니다.
고난중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되 가르침 받길 소원하며, 교훈을 받되 지키는데 게으르지 않으므로 하나님의 말씀안에 유숙하는 목적이 분명한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고난과 시련이 닥쳐오면 ‘왜 내가...왜..나만..?’ 겪어야하는 지 하나님께 불평합니다.
자신을 더 내려놓지 못하고 하나님께 더 감사하지 못했던 이유가 ‘수행’이 덜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 죄인인 우리의 신분을 인정하지 않은것과 그럼에도 하나님의 전적이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자족이 아닌 만족할때까지 하나님께 원했던 것이라는걸 묵상하게 하십니다.
다른 이들보다 믿음이 낫다고 자만했으며, 직분을 더 열심히 감당했다는 이유로 하나님께 맡긴 축복을 찾듯하고, 자신의 삶은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행위가 나아서가 아니라,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인 우리를 하나님이 살게 하셨고, 이 땅의 삶을 ‘나그네의 삶’이라 하시고, 삶의 목적과 천국의 소망을 주십니다.
세상은 시인을 환대 밖으로 유폐하였을지 몰라도 하나님은 그를 말씀안에 유숙하게 하셨습니다.
고난중에 시인은 하나님께 불평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가르침을 받기 소원했고, 교훈을 받되 지키는데 게으리지 않습니다.
고난은 우리가 비참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죄인이었음을 증명해주는것이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 참 생명과 회복과 소망을 주는 유일한 길임을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고난의 무게에 집중하기 보다 목적이 분명한 사람답게 하나님안에서 기도하며 말씀에 순종함으로 나그네같은 이 땅의 삶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2019년의 시작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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