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1월2일(수요일) - 목적지가 분명한 사람(시편 119:17-3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말씀으로 우리를 고난 중에도 지키시고 기쁨 안에 거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나라에 사는 백성이면 나의 모든 삶과 신앙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당연하건만, 조금이라도 나에게 힘든 상황이 펼쳐지면 인간의 관점으로 바라보며 판단하고 해결하려는 성숙하지 못한 신앙의 모습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시련과 고난 앞에서는 하나님께 더욱 납작 엎드리고 말씀 안에서 위로를 받고 지혜를 구하는 영의 사람이 아닌, 오히려 하나님의 임재를 의심하며 하나님 말씀을 온전히 믿지 못하여 흔들거리며 말씀과 기도를 멀리했던 지나간 나의 2018년 한 해를 돌아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나와는 달리 고관들이 비방하였어도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렸고 자신의 영혼이 눌림으로 말미암아 녹을 때 주의 말씀대로 세워달라고 고난 중에 오로지 말씀으로 버티며 기쁨을 놓지 않았던 시인의 마음을 보이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은 나의 모든 지정의를 내려놓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어 실천하게 하십니다. 올해도 2019년을 알리는 해가 떴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363일이 남아있습니다. 다시 나의 새로운 삶의 여정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새롭게 시작된 2019년이 매일 즐겁고 기쁘고 소망만 넘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2018년처럼 힘들고 슬프고 시련과 고난이 찾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2018년처럼 어리석은 자로 말씀과 기도를 멀리하고 인간의 방식을 쫓는 자가 아닌, 교회에서의 말씀 공부뿐만 아니라 하나님과의 영적 교감을 느끼는 혼자만의 말씀과 기도 시간을 날마다 가지어 새 가죽 부대에 말씀과 기도를 담아 즐거울 때나 슬플 때나 기쁨 안에 거하며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2019년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회개합니다. 오늘부터 당장 감사하는 마음으로 실천하게 하시옵소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