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30일(주일) - 나중 영광이 더 크리라(학개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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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헌신이 때로는 환경에 의해서 나의 의지와와 믿음이 흔들리는 저를 봅니다.
믿음으로 믿고 나아가지만 변하지 않는 환경과 더 악화됨에 믿음은 때로는 바닥을 치고 주저앉아 있는저를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돌아보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에도 당장 보여지는 눈앞의 것들에 감사보다는 불평의 모습이 아니었나 생각하여 봅니다.
초라하고 작은 모습일지라고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바로서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며 감사하는 신앙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작은 개척교회인 그리심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바른 말씀으로 교리로 나아가는 교회입니다.
외형적으로는 작고 성도들도 몇 되지 않는 초라한 교회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기를 알아가길 힘쓰며 어렵고 힘든 이웃을 섬기며 주님이 명령하신대로 나아가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임을 믿습니다.
불도저처럼 전진하시는 목사님의 목양이 때로는 힘에 겨워도 교회를 세우고 나를 믿음으로 세우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이기에 묵묵히 순종의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한해동안 말안듣는 못된 양같은 저를 말씀으로 인도하시고 깨우치시고 교회다운 모습으로 성도다운 모습으로 만들어가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믿음으로 믿고 나아가지만 변하지 않는 환경과 더 악화됨에 믿음은 때로는 바닥을 치고 주저앉아 있는저를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돌아보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에도 당장 보여지는 눈앞의 것들에 감사보다는 불평의 모습이 아니었나 생각하여 봅니다.
초라하고 작은 모습일지라고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바로서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며 감사하는 신앙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작은 개척교회인 그리심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바른 말씀으로 교리로 나아가는 교회입니다.
외형적으로는 작고 성도들도 몇 되지 않는 초라한 교회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기를 알아가길 힘쓰며 어렵고 힘든 이웃을 섬기며 주님이 명령하신대로 나아가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임을 믿습니다.
불도저처럼 전진하시는 목사님의 목양이 때로는 힘에 겨워도 교회를 세우고 나를 믿음으로 세우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이기에 묵묵히 순종의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한해동안 말안듣는 못된 양같은 저를 말씀으로 인도하시고 깨우치시고 교회다운 모습으로 성도다운 모습으로 만들어가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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