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30일(주일) - 나중 영광이 더 크리라(학개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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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큐티의 제목은 “나중 영광이 더 크리라”입니다. 제목을 읽으면서 나의 삶과 신앙의 모습이 하나님 앞에 어떤 자세와 모습으로 향할 때 하나님께서 더 큰 영광을 보게 하실까 하는 것을 먼저 깨닫고 나의 신앙을 점검하고 바로 세워야하는 순서를 알게 하십니다. 모든 일에는 결론이라는 끝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노력과 열정과 믿음과 시간 투자를 해야 만이 내가 바라는 결론에 만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나의 뜻대로 결론을 만들어간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결론과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연약한 우리들을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굳세게 할지어다”라는 말씀으로 용기를 주시고 격려하십니다. 다만 굳세어지는 조건은 언약의 하나님, 만물을 주관하시는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그 말씀을 지켜 따르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나 혼자만의 신앙이 아닌 학개에게 동역자를 붙여 주시고 감당하게 하신 것처럼 그리심교회 모든 지체들과 함께 하였기에 때로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2018년을 즐겁고 행복하게 주안에서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일에 쓰임 받게 하셨습니다. 2019년도 장차 올 큰 영광을 바라보며 지금 머물고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어떠한 일 일지라도 맡기신 일은 가장 중하고 귀하고 은혜의 일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일에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2018년 마지막 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 주일 예배자로 세워주심에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큐티의 제목은 “나중 영광이 더 크리라”입니다. 제목을 읽으면서 나의 삶과 신앙의 모습이 하나님 앞에 어떤 자세와 모습으로 향할 때 하나님께서 더 큰 영광을 보게 하실까 하는 것을 먼저 깨닫고 나의 신앙을 점검하고 바로 세워야하는 순서를 알게 하십니다. 모든 일에는 결론이라는 끝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노력과 열정과 믿음과 시간 투자를 해야 만이 내가 바라는 결론에 만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나의 뜻대로 결론을 만들어간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결론과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연약한 우리들을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굳세게 할지어다”라는 말씀으로 용기를 주시고 격려하십니다. 다만 굳세어지는 조건은 언약의 하나님, 만물을 주관하시는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그 말씀을 지켜 따르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나 혼자만의 신앙이 아닌 학개에게 동역자를 붙여 주시고 감당하게 하신 것처럼 그리심교회 모든 지체들과 함께 하였기에 때로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2018년을 즐겁고 행복하게 주안에서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일에 쓰임 받게 하셨습니다. 2019년도 장차 올 큰 영광을 바라보며 지금 머물고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어떠한 일 일지라도 맡기신 일은 가장 중하고 귀하고 은혜의 일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일에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2018년 마지막 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 주일 예배자로 세워주심에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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