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7일(목요일) - 내 편이 되어주신 하나님(시편 11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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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백성과 예배를 인도하는 자들은 물론, 하나님을 경외하는 세상 모든 백성에게서 감사와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백성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한편이 되어주십니다. 하나님이 내 편이 되면 두려움이 떠나가고 안식처가 제공됩니다.
하나님께 몸을 피하는 것보다 더 나은 피난처는 없습니다. 수많은 선택이 우리에게 손을 건네기도 하고, 선택지가 없어 어렵게 손을 내밀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달콤한 도움의 손길도, 씁쓸한 부탁의 손길도 진정한 해결책이 아닌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믿음을 부르는 이름이요 승리를 가져오는 이름입니다. 그 이름의 능력과 위엄을 알기에 다수의 사람에 맞서 단신으로 나아가기도 하며, 벌처럼 에워싼 대적들을 향해 불처럼 타버릴 것이라는 호령도 내뱉습니다. 이번에도 도와주실까 간구할 때면 여지없이 도와주시려 내닫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 몸을 피하는 것보다 더 나은 피난처는 없습니다. 수많은 선택이 우리에게 손을 건네기도 하고, 선택지가 없어 어렵게 손을 내밀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달콤한 도움의 손길도, 씁쓸한 부탁의 손길도 진정한 해결책이 아닌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믿음을 부르는 이름이요 승리를 가져오는 이름입니다. 그 이름의 능력과 위엄을 알기에 다수의 사람에 맞서 단신으로 나아가기도 하며, 벌처럼 에워싼 대적들을 향해 불처럼 타버릴 것이라는 호령도 내뱉습니다. 이번에도 도와주실까 간구할 때면 여지없이 도와주시려 내닫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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