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0일(목요일) - 나를 살리소서( 시편119:145-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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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고소로 위기에 처한 시인은 주님의 인자와 공평한 판단에 몸을 의탁합니다. 불법한 자들의 불의한 재판정에서 시인을 건져낼 수 있는 것은 오직 의롭고 진실하신 주님의 말씀뿐이었습니다. 악한 세상에서 의인은 흔들리고 넘어질지언정 악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악인이 가까이 왔으나, 주님도 가까이 계십니다. 시인은 악인의 박해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악인이 고발자로 그 앞에 섰지만, 인자하신 변호인이며 의의 재판관이신 주님이 그의 곁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말씀에서 먼 세상 지식과 가치와 권력이 성도들을 압박합니다.
말씀을 확신하고 주님의 판단을 신뢰한다고 해서, 두려움이 없어지지 않고 기도가 불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시인은 주님의 말씀을 알고(152절), 잊지 않았고(153절), 떠나지 않았으며(157절), 사랑했으니(159절) 그 말씀을 따라 살려달라고 호소합니다. 말씀을 사랑하고 따르는 사람만이 말씀이 주는 힘과 위로와 구원과 풍요를 구할 수 있습니다.
악인이 가까이 왔으나, 주님도 가까이 계십니다. 시인은 악인의 박해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악인이 고발자로 그 앞에 섰지만, 인자하신 변호인이며 의의 재판관이신 주님이 그의 곁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말씀에서 먼 세상 지식과 가치와 권력이 성도들을 압박합니다.
말씀을 확신하고 주님의 판단을 신뢰한다고 해서, 두려움이 없어지지 않고 기도가 불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시인은 주님의 말씀을 알고(152절), 잊지 않았고(153절), 떠나지 않았으며(157절), 사랑했으니(159절) 그 말씀을 따라 살려달라고 호소합니다. 말씀을 사랑하고 따르는 사람만이 말씀이 주는 힘과 위로와 구원과 풍요를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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