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9일(수요일) - 말씀의 빛(시편 119:12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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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불변하시듯 말씀도 변치 않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인간들과 관계를 맺고자 하실 때 인간들이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이정표
가 바로 말씀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을 주제로 한 이 장편의 시는 계속해서 말씀, 계명, 법도, 율례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단어들이 나에게는 “믿음”을 의미하며 “순종”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뛰어난 실력과 학벌과 능력은 없어도 학원에서 아이들을 오랜 기간 동안 가르친 경험을 보시고 지난주일 교회에서 2월 달부터 토요일 무료 문화 강좌의 사역으로 영어 담당을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정사의 기도제목도 있었지만 주의 나라와 주의 일을 위한 기도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기도의 응답대로 주어졌지만 매주 토요일이라는 시간은 생각지도 못하였기에 머릿속이 순간 복잡했습니다. 아직까지도 나를 십자가의 신앙으로 온전히 내려놓고 적극적으로 자원하는 마음이 아닌,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니까 하는 어정쩡한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한 마음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주의 의로움은 영원하며 주의 법은 진리이기에 어려움과 걱정이 있지만 주의 명령들이 나의 기쁨이 된다고 고백하는 시인의 마음처럼, 나를 다시 말씀으로 순종의 참 맛을 알게 하십니다. 아직까지 나의 삶과 신앙이 성숙하지 못하고 주님께 책망 받을 거리만 있지만 조금씩 조금씩 하나님이 불변하시듯 영원히 변치 않는 말씀과 계명과 법도와 율례로 나를 양육시키고 훈련시키셔서 언젠가는 온전한 믿음의 딸, 순종의 딸로 변화시켜주실 줄 믿습니다. 능력 없고 부족하지만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쓰임 받는 일꾼으로 세워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말씀으로 지혜와 명철을 얻어 주신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인간들과 관계를 맺고자 하실 때 인간들이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이정표
가 바로 말씀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을 주제로 한 이 장편의 시는 계속해서 말씀, 계명, 법도, 율례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단어들이 나에게는 “믿음”을 의미하며 “순종”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뛰어난 실력과 학벌과 능력은 없어도 학원에서 아이들을 오랜 기간 동안 가르친 경험을 보시고 지난주일 교회에서 2월 달부터 토요일 무료 문화 강좌의 사역으로 영어 담당을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정사의 기도제목도 있었지만 주의 나라와 주의 일을 위한 기도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기도의 응답대로 주어졌지만 매주 토요일이라는 시간은 생각지도 못하였기에 머릿속이 순간 복잡했습니다. 아직까지도 나를 십자가의 신앙으로 온전히 내려놓고 적극적으로 자원하는 마음이 아닌,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니까 하는 어정쩡한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한 마음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주의 의로움은 영원하며 주의 법은 진리이기에 어려움과 걱정이 있지만 주의 명령들이 나의 기쁨이 된다고 고백하는 시인의 마음처럼, 나를 다시 말씀으로 순종의 참 맛을 알게 하십니다. 아직까지 나의 삶과 신앙이 성숙하지 못하고 주님께 책망 받을 거리만 있지만 조금씩 조금씩 하나님이 불변하시듯 영원히 변치 않는 말씀과 계명과 법도와 율례로 나를 양육시키고 훈련시키셔서 언젠가는 온전한 믿음의 딸, 순종의 딸로 변화시켜주실 줄 믿습니다. 능력 없고 부족하지만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쓰임 받는 일꾼으로 세워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말씀으로 지혜와 명철을 얻어 주신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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