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8일(화요일) - 말씀을 순금보다 사랑하리라(시편 119:11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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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바라보며 주의 법과 규례를 따르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선 사랑의 하나님이시니 모든것을 이해해 주시고 다 품어 주실꺼라는 안일하게 생각하며 말씀을 가벼이 여기는 저의 삶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세상에 한 발을 걸치고 믿음의 확신이라는 포장으로 한 발을 걸치는 두마음으로 품는 저의 모습이 아니였나 묵상하여봅니다.
말씀을 가벼이 여기며 온갖 핑계와 믿음의 작음이라 변명을 늘어 놓고 있는 저의 보게 하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배우고 알아갈수록 사랑이신 하나니이시지만 너무나도 두렵우신 심판의 주이심도 보게 됩니다.
심판의 대상으로 처절한 죄에 대한 값을 치루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십자가앞에 회개의 신앙으로 나아가며 주님의 말씀을 순종의 모습으로 따르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선 사랑의 하나님이시니 모든것을 이해해 주시고 다 품어 주실꺼라는 안일하게 생각하며 말씀을 가벼이 여기는 저의 삶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세상에 한 발을 걸치고 믿음의 확신이라는 포장으로 한 발을 걸치는 두마음으로 품는 저의 모습이 아니였나 묵상하여봅니다.
말씀을 가벼이 여기며 온갖 핑계와 믿음의 작음이라 변명을 늘어 놓고 있는 저의 보게 하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배우고 알아갈수록 사랑이신 하나니이시지만 너무나도 두렵우신 심판의 주이심도 보게 됩니다.
심판의 대상으로 처절한 죄에 대한 값을 치루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십자가앞에 회개의 신앙으로 나아가며 주님의 말씀을 순종의 모습으로 따르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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