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8일(화요일) - 말씀을 순금보다 사랑하리라(시편 119:11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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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음을 품은 자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시인은 주의 법만 사랑해왔고, 앞으로도 사랑할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말씀을 향한 시인의 마음은 오래전부터 확정되어 있었습니다.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의 실상을 이미 다 봐왔기에, 어떤 위협을 가해도, 금으로 유혹해도 거짓된 굽은 길에 들어서지 않았습니다.
시인은 지금까지 주님의 말씀을 붙들었던 만큼, 이제는 주께서 다시 한 번 자신을 붙들어주시길 간구합니다. 주님만이 완전한 은신처요 방패임을 알기에 여전히 주위를 맴도는 악한 자들을 향해 떠나라고 단호히 명령합니다.
하나님의 심판도 괘념치 않는 악인들이 시인을 괴롭힙니다. 시인을 박해하던 자들이 목소리를 높일수록 시인도 하나님께 목소리를 높입니다. 이미 시인의 시간이 끝난 것처럼 조롱하는 악인들을 향해 부디 저들의 시대를 끝내주시길 간구합니다. 주를 본받아 정의와 공의를 행한 종을 위해 주님은 일어서실 것입니다.
시인은 지금까지 주님의 말씀을 붙들었던 만큼, 이제는 주께서 다시 한 번 자신을 붙들어주시길 간구합니다. 주님만이 완전한 은신처요 방패임을 알기에 여전히 주위를 맴도는 악한 자들을 향해 떠나라고 단호히 명령합니다.
하나님의 심판도 괘념치 않는 악인들이 시인을 괴롭힙니다. 시인을 박해하던 자들이 목소리를 높일수록 시인도 하나님께 목소리를 높입니다. 이미 시인의 시간이 끝난 것처럼 조롱하는 악인들을 향해 부디 저들의 시대를 끝내주시길 간구합니다. 주를 본받아 정의와 공의를 행한 종을 위해 주님은 일어서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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