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7일(월요일) - 말씀, 지혜와 명철을 주는 스승(시편 119:9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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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스승으로 삼고, 세상의 지혜위에 있는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을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시인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읋조렸고, 그 말씀을 지키기 위해 힘을 다했습니다.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그 말씀을 지키며 지킬수록 그를 죄에서, 거짓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오히려 정직하고 지혜로운 삶으로 자신과 그 길을 밝혀 나갔습니다.
예전에 한 자매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 읽을수록 꿀송이 처럼 달다며 행복한 미소로 이야기 하던 것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삶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힘써 지키기 보다는 오히려 그 계명들을 올무로 여기며 자기 합리화 속에 신앙생활을 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다는 의미에 대해 묵상합니다.
단순히 외우고 그 말씀에 지성만 취하는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나타날 때 하나님께서 나를 죄악과 거짓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며, 정직하고 지혜로운 삶으로 자신과 그 길을 밝혀나가게 하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그 기쁨이 날이 가고 해가 거듭할수록 식는 것이 아니라 더 뜨거워지고 깨달아지는 말씀의 깊은 맛을 체험하는 한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죄악으로부터 발길을 금하는 삶이 되어지도록 힘쓰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스승으로 삼고, 세상의 지혜위에 있는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을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시인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읋조렸고, 그 말씀을 지키기 위해 힘을 다했습니다.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그 말씀을 지키며 지킬수록 그를 죄에서, 거짓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오히려 정직하고 지혜로운 삶으로 자신과 그 길을 밝혀 나갔습니다.
예전에 한 자매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 읽을수록 꿀송이 처럼 달다며 행복한 미소로 이야기 하던 것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삶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힘써 지키기 보다는 오히려 그 계명들을 올무로 여기며 자기 합리화 속에 신앙생활을 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다는 의미에 대해 묵상합니다.
단순히 외우고 그 말씀에 지성만 취하는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나타날 때 하나님께서 나를 죄악과 거짓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며, 정직하고 지혜로운 삶으로 자신과 그 길을 밝혀나가게 하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그 기쁨이 날이 가고 해가 거듭할수록 식는 것이 아니라 더 뜨거워지고 깨달아지는 말씀의 깊은 맛을 체험하는 한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죄악으로부터 발길을 금하는 삶이 되어지도록 힘쓰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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