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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월5일(토요일) -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시편 119: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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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고난도 기회로 삼으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의심치 않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어떤 고난이 끝나고 나면 우리는 그 고난이 내게 유익했다고 말하기는 그나마 쉽겠지만, 고난 중에 있다면 그렇게 말하기는 결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시인은 고난마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성장하는 기회로 삼으며, 자신을 죄에서 돌이키게 해주신것과, 하나님의 율례를 지킴으로 이 고난을 이겨낼것과 이 고난을 주의 말씀으로 이겨냄을 통해 주의 증거들을 알리기를 기뻐합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신실하심이 나와 함께하신다고 입술의 고백은 노래처럼 했지만, 정작 고난 앞에 나의 모습은 무기력했고 하나님께 맡기기 보다는 내가 판단하고 결단하려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안에 참 회복과 참 복이 있고, 이땅에 살아가는 우리는 나그네같은 삶을 살아가는 분명한 목적이 있는 삶임을 놓치지 않으며, 끝까지 하나님안에서 그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 시인의 고백이 저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나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안에서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세워질수 있도록 먼저 나에게 주신 자유의지와 인내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데 얼마나 노력했는가 자문하면서 시인의 고백이 제 신앙의 삶이 될수 있도록 힘쓰고 애쓰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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