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4일(금요일) - 내 노래가 되었나이다(시편 119:4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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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이 자신의 분깃임을 고백하며 매 순간 말씀을 기억하고 행하면서도 가르침 받길 소원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만이 나의 만족이 되고 분깃이 된다는 고백처럼 그분의 말씀에 최우선 하는 삶을 살아가는 시인은 묵상합니다.
시인은 전심으로 주께 간구하였으며, 주의 증거들을 향하여 발길을 돌이켰으며, 계명을 지키는데 신속히 행하였으며, 악한 상황속에서도 주의 말씀을 잊지 않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나는.....말씀안에 위로를 구하며, 전심으로 주께 간구하며 달려가기 보다는 주님께서 알아서 해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인간의 열심을 내었고,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주님의 증거들을 향한 걸음이 되기보다는 탐욕으로 계산하는 걸음이었음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주님의 말씀이 내가 필요하거나 우연히 떠오르때만 묵상하고 순종하는 삶이이 아니라, 항상 한결같이 노래처럼 되뇌이며, 신속하게 지키는 성도가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분깃임을 고백하며 매 순간 말씀을 기억하고 행하면서도 가르침 받길 소원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만이 나의 만족이 되고 분깃이 된다는 고백처럼 그분의 말씀에 최우선 하는 삶을 살아가는 시인은 묵상합니다.
시인은 전심으로 주께 간구하였으며, 주의 증거들을 향하여 발길을 돌이켰으며, 계명을 지키는데 신속히 행하였으며, 악한 상황속에서도 주의 말씀을 잊지 않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나는.....말씀안에 위로를 구하며, 전심으로 주께 간구하며 달려가기 보다는 주님께서 알아서 해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인간의 열심을 내었고,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주님의 증거들을 향한 걸음이 되기보다는 탐욕으로 계산하는 걸음이었음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주님의 말씀이 내가 필요하거나 우연히 떠오르때만 묵상하고 순종하는 삶이이 아니라, 항상 한결같이 노래처럼 되뇌이며, 신속하게 지키는 성도가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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