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화요일) - 하나님의 법대로 사는 사람(시편 11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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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보시기에 복된 자는 땅의 것으로 충만한 자가 아닌 하나님의 법으로 충만한 자입니다. 그들은 치우침 없이 말씀을 따라 올곧게 살아갑니다. 새해 첫날 많은 뜻과 계획이 서 있겠지만, 하나님이 알려주신 길 위에 똑바로 서 있고 자 한다면 먼저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가능성이 많은 만큼 미혹에 빠지기도 쉬운 청년의 때에 자신을 성결하게 지키는 일은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오늘날 가파른 현실의 벽에 부딪혀 일자리를 찾거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 나서는 청년들에게 주의 말씀은 자신을 지키고 자신을 찾는 가장 경쟁력 있는 무기입니다.
시인에게 주의 말씀은 사물이 아닌 자신과 분리할 수 없는 존재 자체요 삶이었습니다. 주께 말씀을 가르침 받고, 가르침 받은 말씀을 입술로 되뇌며, 그 교훈을 즐거워하고, 주의 법을 묵상하며 주의 길을 따라가고, 주의 율례를 즐거워하며 기억하는 이 모든 것이 삶 속에서 연속성을 이룹니다.
가능성이 많은 만큼 미혹에 빠지기도 쉬운 청년의 때에 자신을 성결하게 지키는 일은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오늘날 가파른 현실의 벽에 부딪혀 일자리를 찾거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 나서는 청년들에게 주의 말씀은 자신을 지키고 자신을 찾는 가장 경쟁력 있는 무기입니다.
시인에게 주의 말씀은 사물이 아닌 자신과 분리할 수 없는 존재 자체요 삶이었습니다. 주께 말씀을 가르침 받고, 가르침 받은 말씀을 입술로 되뇌며, 그 교훈을 즐거워하고, 주의 법을 묵상하며 주의 길을 따라가고, 주의 율례를 즐거워하며 기억하는 이 모든 것이 삶 속에서 연속성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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