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2일(토요일) - 화평을 원할지라도(시편 120-121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하나님은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악인의 혀에게는 심판을, 의인의 정직한 입술과 간구는 외면치 않으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 공중권세 아래에 놓여있는 이 땅의 삶은 결코 평화롭지 못합니다.
하루 하루를 들여다 보면, 우리는 많은 시비거리로부터 참고 싸우고, 속이 상해 울었던 날들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원했던 평화와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에 대해 그리고 우리가 싸웠던 싸움이 혈과 육의 싸움이었는지 영적싸움이었는지 묵상하게하십니다.
상대방의 거짓과 속이는 혀에 대해 분노하고 속상했지만, 거룩한 분노이기보다는 당장의 손실에 대한, 인간의 배신감에 대한 것만 먼저 계산했던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화평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거룩한 화평이기보다는 당장의 편리함과 안녕을 구하는 혈과 육의 사람이었음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예수를 닮은 성도로써 오늘도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묵상하며, 비록 잠시 머물고 가는 나그네와 같은 이 땅의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고 하여도, 세상에 굴복하지 않고,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 유혹당하지 않으며, 진심을 담은 의인의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만 의지하며 이겨내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은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악인의 혀에게는 심판을, 의인의 정직한 입술과 간구는 외면치 않으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 공중권세 아래에 놓여있는 이 땅의 삶은 결코 평화롭지 못합니다.
하루 하루를 들여다 보면, 우리는 많은 시비거리로부터 참고 싸우고, 속이 상해 울었던 날들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원했던 평화와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에 대해 그리고 우리가 싸웠던 싸움이 혈과 육의 싸움이었는지 영적싸움이었는지 묵상하게하십니다.
상대방의 거짓과 속이는 혀에 대해 분노하고 속상했지만, 거룩한 분노이기보다는 당장의 손실에 대한, 인간의 배신감에 대한 것만 먼저 계산했던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화평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거룩한 화평이기보다는 당장의 편리함과 안녕을 구하는 혈과 육의 사람이었음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예수를 닮은 성도로써 오늘도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묵상하며, 비록 잠시 머물고 가는 나그네와 같은 이 땅의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고 하여도, 세상에 굴복하지 않고,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 유혹당하지 않으며, 진심을 담은 의인의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만 의지하며 이겨내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1월13일(주일) - 평화(샬롬)를 비는 기도(시편 122편) 19.01.13
- 다음글Re:1월12일(토요일) - 화평을 원할지라도(시편 120-121편) 19.01.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