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0일(목요일) - 나를 살리소서( 시편119:145-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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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인자하신 변호인이며 의의 재판관이십니다.
세상 지식과 가치와 권력이 나를 압박하는 악인들이 아니라 내가 오히려 하늘나라의 말씀을 사랑하기보다 세상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모든 것을 하늘나라의 관점으로 바라보기보다 세상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며, 하늘나라의 권세와 권력을 사모하기보다 세상의 권력을 더 사랑하는 악인의 역할을 하지 않았는지 나의 신앙을 돌아봅니다. 그러면서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았음을 들으시고 당당히 주님의 말씀을 알고, 잊지 않았고, 떠나지 않았으며, 사랑했으니 악인들과 핍박에서 살려달라고 부르짖는 시인의 모습을 보면서 나라는 존재는 시인처럼 당당할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말씀을 진정 사모하고 따르는 사람만이 말씀이 주는 힘과 위로와 구원과 풍요를 구할 수 있는 지를 시인은 알고 있었기에 강력한 기도를 하였지만, 주님 보시기에 말씀을 진정으로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도, 말씀을 따르는 순종도 턱없이 부족하였음을 나 스스로 알기에 인자하시지만 의의 재판관이신 주님 앞에 부끄러워 엎드릴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나를 회개 하게 하시며 일으켜 세우십니다. 그러나 또 넘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악인이 가까이 있어 나를 넘어지게 한다 해도 두렵지 않은 것은 주님도 가까이 계셔서 나의 오른 손을 놓지 않으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다시 무장시키셔서 또 다시 일으켜 세워 주님의 품을 떠나지 않게 하실 줄 믿기 때문입니다. 시인이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조금도 식지 않는 것처럼 나 또한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며 지속되는 2019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세상 지식과 가치와 권력이 나를 압박하는 악인들이 아니라 내가 오히려 하늘나라의 말씀을 사랑하기보다 세상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모든 것을 하늘나라의 관점으로 바라보기보다 세상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며, 하늘나라의 권세와 권력을 사모하기보다 세상의 권력을 더 사랑하는 악인의 역할을 하지 않았는지 나의 신앙을 돌아봅니다. 그러면서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았음을 들으시고 당당히 주님의 말씀을 알고, 잊지 않았고, 떠나지 않았으며, 사랑했으니 악인들과 핍박에서 살려달라고 부르짖는 시인의 모습을 보면서 나라는 존재는 시인처럼 당당할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말씀을 진정 사모하고 따르는 사람만이 말씀이 주는 힘과 위로와 구원과 풍요를 구할 수 있는 지를 시인은 알고 있었기에 강력한 기도를 하였지만, 주님 보시기에 말씀을 진정으로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도, 말씀을 따르는 순종도 턱없이 부족하였음을 나 스스로 알기에 인자하시지만 의의 재판관이신 주님 앞에 부끄러워 엎드릴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나를 회개 하게 하시며 일으켜 세우십니다. 그러나 또 넘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악인이 가까이 있어 나를 넘어지게 한다 해도 두렵지 않은 것은 주님도 가까이 계셔서 나의 오른 손을 놓지 않으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다시 무장시키셔서 또 다시 일으켜 세워 주님의 품을 떠나지 않게 하실 줄 믿기 때문입니다. 시인이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조금도 식지 않는 것처럼 나 또한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며 지속되는 2019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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