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5일(토요일) -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시편 119: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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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선하시며 선을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늘 시어머님은 제게 “현재의 고난은 우리에게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라는 로마서 8장 18절 말씀으로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30대 후반에 혼자되시어 3남1녀를 키우시는 오랜 시간이 힘들고 고난의 여정이었을 때 하나님께 위로를 받으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어가고자 하는 어머님의 절실한 신앙의 끈으로 사셨을 로마서 8장 18절 말씀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물며 그 당시 만해도 교회 다니지 않고 세상 속에 빠져 살았던 두 아들을 바라보실 때 불쌍하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영혼을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지나고 보니 믿지 않던 두 아들도 지금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고난이라고 생각했던 그 시간도 돌아보니 어머님에게는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임을 깨달았기에 신앙의 선배로서 “주는 선하시며 선을 행하시는 분”이심을 말씀의 체험으로 며느리에게 위로를 주시고자 하신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도 고난은 내게 유익이라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는 어떤 고난이 내게 올지라도 울며불며 주님께 짜고 투정하고 불평하며 기어 다니는 아기 같은 신앙이 아닌, 시인처럼 고난 중에도 말씀으로 노래를 부르고 읊조리며 오히려 고난의 시간을 은혜의 시간으로 생각할 줄 아는 영적으로 분별할 수 있는 자가 되어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연약하고 죄 성의 인간이기에 나를 단련하신 후 정금같이 나오게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굳세게 믿고 말씀 따라 매순간 살기를 몸부림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늘 시어머님은 제게 “현재의 고난은 우리에게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라는 로마서 8장 18절 말씀으로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30대 후반에 혼자되시어 3남1녀를 키우시는 오랜 시간이 힘들고 고난의 여정이었을 때 하나님께 위로를 받으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어가고자 하는 어머님의 절실한 신앙의 끈으로 사셨을 로마서 8장 18절 말씀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물며 그 당시 만해도 교회 다니지 않고 세상 속에 빠져 살았던 두 아들을 바라보실 때 불쌍하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영혼을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지나고 보니 믿지 않던 두 아들도 지금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고난이라고 생각했던 그 시간도 돌아보니 어머님에게는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임을 깨달았기에 신앙의 선배로서 “주는 선하시며 선을 행하시는 분”이심을 말씀의 체험으로 며느리에게 위로를 주시고자 하신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도 고난은 내게 유익이라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는 어떤 고난이 내게 올지라도 울며불며 주님께 짜고 투정하고 불평하며 기어 다니는 아기 같은 신앙이 아닌, 시인처럼 고난 중에도 말씀으로 노래를 부르고 읊조리며 오히려 고난의 시간을 은혜의 시간으로 생각할 줄 아는 영적으로 분별할 수 있는 자가 되어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연약하고 죄 성의 인간이기에 나를 단련하신 후 정금같이 나오게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굳세게 믿고 말씀 따라 매순간 살기를 몸부림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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