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3일(주일) - 평화(샬롬)를 비는 기도(시편 12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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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을 방문할 생각에 시인은 기쁨이 가득합니다. 예루살렘을 향하는 순례의 발걸음이 가볍고, 먼 여행길이 전혀 고되지 않습니다. 예루살렘이 영광스러운 것은 그곳이 여호와의 성읍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왕이 있고, 정의와 공의를 실현하는 심판의 보좌가 있는 성읍, 전례마다 여호와의 열두 지파가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모여드는 곳, 거기가 바로 예루살렘입니다.
시인은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촉구합니다. 에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에게, 그 성읍 안에, 그 궁궐 안에 평화가 있기를 구하라고 합니다. 형제와 친구를 위해 평화를 빌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평화를 외치고, 평화를 일구는 사람들입니다.
시인은 마지막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집에 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성전이 여호와 거하시기에 합당한 집으로 남을 때, 성전은 영원히 복됩니다. 하나님은 거기 계시고, 거기서 백성을 만나시고 복 주십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성전을 떠나시면, “성전의 복”도 사라질 것입니다.
시인은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촉구합니다. 에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에게, 그 성읍 안에, 그 궁궐 안에 평화가 있기를 구하라고 합니다. 형제와 친구를 위해 평화를 빌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평화를 외치고, 평화를 일구는 사람들입니다.
시인은 마지막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집에 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성전이 여호와 거하시기에 합당한 집으로 남을 때, 성전은 영원히 복됩니다. 하나님은 거기 계시고, 거기서 백성을 만나시고 복 주십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성전을 떠나시면, “성전의 복”도 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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