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2일(토요일) - 화평을 원할지라도(시편 120-12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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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지금부터 영원토록 지켜주실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신앙 초기에 시편 27편을 오랫동안 마음 판에 새기며 은혜를 받았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정말 힘이 되어 준 말씀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평화를 원하는 시인 주위에 싸움을 즐기는 대적이 있음을 알지만 그의 곁에는 영원히 그를 지키시는 여호와가 계심을 기억합니다. 신앙 초기에는 그저 주일 교회 열심히 다니고 성경 공부하고 착한 행위 하면 그 모든 것이 신앙생활의 전부인 것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신앙의 햇수가 더해짐에 따라 신앙이라는 것이 그리 단순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점점 말씀을 통해서 깨닫기 시작되었습니다. 그러자 나의 모든 지정의의 출발은 인본주의로 시작되었음을 알았고, 천지를 창조하신 만물의 주관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먼저 알기 전에, 하나님은 나와 동행하시고 나를 지켜주시는 분으로 알고 위로를 받았던 것이었습니다. 나를 영원히 지켜주실 분은 하나님이심을 알고 믿지만, 이제는 그 정도로만 알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나의 삶과 신앙이 아닌,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향해 진정으로 경배하며 찬양하며 영광을 드리는 자녀로서의 모습을 보이게 될 때, 더욱 사랑의 하나님은 나의 빛이 되시고 구원이 되시여 나를 영원까지 지켜주시는 것을 깨달아 소망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신앙 초기에 시편 27편을 오랫동안 마음 판에 새기며 은혜를 받았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정말 힘이 되어 준 말씀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평화를 원하는 시인 주위에 싸움을 즐기는 대적이 있음을 알지만 그의 곁에는 영원히 그를 지키시는 여호와가 계심을 기억합니다. 신앙 초기에는 그저 주일 교회 열심히 다니고 성경 공부하고 착한 행위 하면 그 모든 것이 신앙생활의 전부인 것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신앙의 햇수가 더해짐에 따라 신앙이라는 것이 그리 단순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점점 말씀을 통해서 깨닫기 시작되었습니다. 그러자 나의 모든 지정의의 출발은 인본주의로 시작되었음을 알았고, 천지를 창조하신 만물의 주관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먼저 알기 전에, 하나님은 나와 동행하시고 나를 지켜주시는 분으로 알고 위로를 받았던 것이었습니다. 나를 영원히 지켜주실 분은 하나님이심을 알고 믿지만, 이제는 그 정도로만 알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나의 삶과 신앙이 아닌,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향해 진정으로 경배하며 찬양하며 영광을 드리는 자녀로서의 모습을 보이게 될 때, 더욱 사랑의 하나님은 나의 빛이 되시고 구원이 되시여 나를 영원까지 지켜주시는 것을 깨달아 소망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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