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9일(수요일) - 말씀의 빛(시편 119:12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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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말씀이 기쁨이라는 시인의 고백이 저의 고백이 되길 원합니다.
때로는 기쁨으로 때로는 끌려가는 말씀으로 하나님께선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시고 저의 온전한 고백과 순종을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순전한 믿음이 되지 못하여 환경속에 넘어지고 휘둘리며 기쁨이 되어지지 못하는 헤매는 모습을 보게 하십니다.
한 탈북여성의 탈북 과정의 일을 듣다가 탈북여성에 대한 애잔함과 아픔은 익히 많이 들었기에 큰 감동보단 참으로 힘들었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 탈북여성을 도왔다는 중국의 한 집사님 가정이 있었다고 짧게 이야기를 했는데 그 중국 집사님가정을 생각하며 눈시울이 붉혀지며 나의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온전히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으로 자신의 위험까지 감수하며 도우는 그 집사님가정이야 말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기쁨으로 살아가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시인의 고백과 중국집사님가정의 섬김과 헌신을 보며 전 인격이 말씀에 녹여져 흔들리지 않는 말씀만으로 기쁨이 되며 만족하며 감사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때로는 기쁨으로 때로는 끌려가는 말씀으로 하나님께선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시고 저의 온전한 고백과 순종을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순전한 믿음이 되지 못하여 환경속에 넘어지고 휘둘리며 기쁨이 되어지지 못하는 헤매는 모습을 보게 하십니다.
한 탈북여성의 탈북 과정의 일을 듣다가 탈북여성에 대한 애잔함과 아픔은 익히 많이 들었기에 큰 감동보단 참으로 힘들었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 탈북여성을 도왔다는 중국의 한 집사님 가정이 있었다고 짧게 이야기를 했는데 그 중국 집사님가정을 생각하며 눈시울이 붉혀지며 나의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온전히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으로 자신의 위험까지 감수하며 도우는 그 집사님가정이야 말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기쁨으로 살아가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시인의 고백과 중국집사님가정의 섬김과 헌신을 보며 전 인격이 말씀에 녹여져 흔들리지 않는 말씀만으로 기쁨이 되며 만족하며 감사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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