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1일(월요일) - 복 있는 사람(마태복음 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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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은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만 누리는 복이고, 예수님 닮은 제자가 되어가는 복입니다. 이 세상이 추구하는 행복과 다르며, 이 세상 나라의 가치관과 질서를 전복하는 “뒤집힌 복”입니다. 그러니 주님과 그 나라를 사모하지 않을 만큼 편안하고 넉넉한 삶이 축복이고 행복일 리 없습니다.
팔복 중 처음 네 가지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행복입니다. 복 있는 자는 “하나님을 향하여” 가난한 심령으로, 애통하는 자로, 온유한 자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복 있는 자는 “사람들을 대하여” 긍휼히 여기고 마음이 청결하고 화평하게 하고 의를 위해 기꺼이 핍박을 받는 자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예수를 따르는 삶은 이 세상의 질서에 균형을 일으키기에 그 결과는 박해일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이 거절한 예수를 환영한 대가로 받는 고난은 혹독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핍박을 “복”으로 여기라고 하십니다. 하늘의 상이 크니 기뻐하라고 하십니다.
팔복 중 처음 네 가지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행복입니다. 복 있는 자는 “하나님을 향하여” 가난한 심령으로, 애통하는 자로, 온유한 자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복 있는 자는 “사람들을 대하여” 긍휼히 여기고 마음이 청결하고 화평하게 하고 의를 위해 기꺼이 핍박을 받는 자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예수를 따르는 삶은 이 세상의 질서에 균형을 일으키기에 그 결과는 박해일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이 거절한 예수를 환영한 대가로 받는 고난은 혹독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핍박을 “복”으로 여기라고 하십니다. 하늘의 상이 크니 기뻐하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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