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0일(주일) - 이스라엘의 목자, 이방의 빛(마태복음 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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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잡혔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본격적인 사역울 위해 나사렛을 떠나 가버나움으로 가십니다. 구원의 주(主)요, 이방의 빛이십니다. 광야의 시험에서 승리하신 후, 예수님은 이방 지역으로 떠나십니다. 그곳은 제국의 폭정으로 고통 받는 땅이었고, 유대인들이 보기에는 불결한 땅이었습니다.
“나를 따르라”고 부르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왕이 평범한 일상을 사는 어부들을 제자로 부르십니다. 그럴 만한 자격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이 은혜의 부르심 때문에 회개(17절, "버림과 따름“)가 가능했습니다. 그분을 따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더 앞서야 할 일은 없습니다.
수많은 무리가 갈릴리를 중심으로 사방에서 몰려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제자들과는 달리 버리지 않고, 아니 버리지 못하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것 때문에 훗날 그들이 예수님을 버릴 날이 올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른다고 모두 제자는 아닙니다. 주님보다 아직도 더 소중한 것이 있다면 나도 수많은 무리 증 하나일 뿐입니다.
“나를 따르라”고 부르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왕이 평범한 일상을 사는 어부들을 제자로 부르십니다. 그럴 만한 자격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이 은혜의 부르심 때문에 회개(17절, "버림과 따름“)가 가능했습니다. 그분을 따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더 앞서야 할 일은 없습니다.
수많은 무리가 갈릴리를 중심으로 사방에서 몰려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제자들과는 달리 버리지 않고, 아니 버리지 못하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것 때문에 훗날 그들이 예수님을 버릴 날이 올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른다고 모두 제자는 아닙니다. 주님보다 아직도 더 소중한 것이 있다면 나도 수많은 무리 증 하나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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