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8일(금요일) - 주의 길을 준비하라(마태복음 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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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회개의 합당한 열매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본문을 읽으면서 세속의 사람과 구별되어, 거룩한 사역을 감당함에 있어 자신을 드리는 요한의 삶과 모습이 묵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앞에 거룩한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자신을 철저히 세속의 사람과 구별된 삶을 자처하며, 오직 그 사역을 하나님의 말씀데로 행하는 요한을 묵상하면서, 저의 사역과 삶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삼손은 나실인으로 태어났지만, 하나님의 말씀데로가 아닌 세속의 방법데로 행하였고, 다윗은 언약궤를 옮김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과 법규데로가 아닌 세속의 풍습데로 하다 웃사가 죽게 되었음을 두려워했습니다.
지금도 동일하게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으신데, 주님의 직분을 감당함에 있어 나의 감정과 기분데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며 행하는 걸음은 무엇인지 묵상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앞에 날마다 말씀으로 나 자신을 비춰보고, 회개하며, 때로는 엇길로 가더라도 속히 주님께서 돌아온걸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토요문화교실을 준비함에 있어 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사용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데로 행하는 걸음걸음이 되어,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회개의 합당한 열매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본문을 읽으면서 세속의 사람과 구별되어, 거룩한 사역을 감당함에 있어 자신을 드리는 요한의 삶과 모습이 묵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앞에 거룩한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자신을 철저히 세속의 사람과 구별된 삶을 자처하며, 오직 그 사역을 하나님의 말씀데로 행하는 요한을 묵상하면서, 저의 사역과 삶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삼손은 나실인으로 태어났지만, 하나님의 말씀데로가 아닌 세속의 방법데로 행하였고, 다윗은 언약궤를 옮김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과 법규데로가 아닌 세속의 풍습데로 하다 웃사가 죽게 되었음을 두려워했습니다.
지금도 동일하게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으신데, 주님의 직분을 감당함에 있어 나의 감정과 기분데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며 행하는 걸음은 무엇인지 묵상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앞에 날마다 말씀으로 나 자신을 비춰보고, 회개하며, 때로는 엇길로 가더라도 속히 주님께서 돌아온걸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토요문화교실을 준비함에 있어 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사용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데로 행하는 걸음걸음이 되어,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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